당신에게 힘이 되는 글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당신에게 힘이 되는 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명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2,825회 작성일 15-07-18 20:09

본문








당신에게 힘이 되는 글


사는 것이 힘이 들때가 있습니다.
어쩌면.........!

나 혼자 이런 시련을 당하고 있는지 모른다라는
생각을 하게 될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잠시 뒤를 돌아 본다면 우리는 참 많은
시련을 잘 이겨내어 왔답니다.


처음 우리가 세상을 볼때를 기억하나요.
아마 아무도 기억하는 이는 없을 겁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렇게 큰 고통을 이기고
세상에 힘차게 나왔습니다.

한번 다시 생각해 보세요.
얼마나 많은 시련을 지금까지 잘 견뎌 왔는지요.
지금 당신이 생각하는 것 시간이 지나면 웃으며
그때는 그랬지라는 말이 나올겁니다.

가슴에 저마다 담아둔 많은 사연과 아픔들
그리고 어딘가에서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함께 시련을 이겨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지금 당장 얼굴이 굳어진 채로 지낸다고 해서
지금 상황이 달라 진다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당장 술을 다 마셔 지금 상황이 달라진다면
세상의 모든 술을 다 마시겠습니다.

지금 당장 어딘가에 화를 내고 누구와 싸워서
지금 상황이 달라 진다면 백만 대군과도
싸움을 하겠습니다.

지금 당장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당신이 가진
시련이 달라지거나 변화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 그런 상태일수록 그런 아픈 마음이 많을수록
하늘을 보고 웃어보세요.

그렇게 웃으며 차근히 하나씩 그 매듭을 풀어보세요.
너무나도 엉켜있다면 시간이 조금 더 걸리는 것 뿐이지
절대로 그 매듭을 못푸는 것은 아닙니다.

수없이 엉킨 매듭이 지금 당신의 앞에 있다면
그 매듭앞에 앉아 보세요.
마음은 많이 답답해질 겁니다.

언제 그 많은 매듭을 다 풀지라고 생각을 한다면
더 답답할것입니다. 생각을 너무 앞질러 하지 마세요.
다만, 앉은 채로 하나씩 풀어보는 겁니다. 그렇게
문제와 당당히 마주 앉아 풀어보면 언젠가는
신기하게도 그 매듭이 다 풀려져 있을겁니다.

그때가 되면 찡그리거나 그 앞에 했던 고민들이
너무나 아무것도 아닌 일에 시련이라는 단어를
붙였구나 하는 생각이 스쳐지나갈것 입니다.
당장 찡그리거나 가슴아파해서 달라지는 것이 있다면
그렇게 하세요. 그러나 그렇게 해도 달라지는 것이
없다면 힘차게 웃으며 달려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난 후 풀벌레 소리와 시원한 큰 나무
밑에서 편안하게 쉬며 웃고 있을 당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잘 할수 있습니다.


-좋은생각 중에서-






댓글목록

Total 13,533건 27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0 07-23
8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2 07-23
8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33 07-22
80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6 07-22
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3 07-22
7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4 07-22
7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1 07-22
7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4 07-21
75 사랑나누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9 07-21
74 눈물꽃생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3 07-21
73 명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2 07-21
72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1 07-21
7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1 07-21
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2 07-21
6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8 07-21
6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2 07-20
67
행복한 삶 댓글+ 1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2 07-20
66 눈물꽃생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3 07-20
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8 07-20
6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4 07-20
6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4 07-20
6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9 07-19
61 명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3 07-19
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1 07-19
5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8 07-19
5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6 07-19
5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0 07-18
열람중 명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6 07-18
55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4 07-18
54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3 07-18
5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1 07-18
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0 07-18
5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9 07-18
5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1 07-17
49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2 07-17
4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3 07-17
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3 07-17
4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0 07-17
45 아기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6 07-16
4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3 07-16
4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0 07-16
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4 07-16
4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6 07-16
40 천지강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5 07-15
39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2 07-15
3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7 07-15
37 명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8 07-15
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3 07-15
3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3 07-15
3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4 07-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