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가진 아름다움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우리가 가진 아름다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57회 작성일 25-02-09 07:05

본문

우리가 가진 아름다움



기대한 만큼 채워지지 않는다고
초조해 하지 마십시오.

믿음과 희망을 갖고 최선을 다한
거기 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누군가 사랑하면서
더 사랑하지 못한다고 애태우지 마십시오.

마음을 다해 사랑한
거기 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누군가를 완전히 용서하지 못한다고
부끄러워하지 마십시오.

아파하면서 용서를 생각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지 못한다고
괴로워하지 마십시오.

날마다 마음을 비우면서 괴로워 한
거기 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 입니다.

빨리 달리지 못한다고
내 걸음을 아쉬워하지 마십시오.

내 모습 그대로 최선을 다해 걷는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 입니다.

세상의 꽃과 잎은 더 아름답게
피지 못한다고 안달하지 않습니다.

자기 이름으로 피어난
거기 까지가 꽃과 잎의 한계이고
그것이 최상의 아름다움 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28건 29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1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2-15
1212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02-15
1212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02-15
1212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02-14
1212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02-14
121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2-14
121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2-14
121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02-14
12120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2-13
1211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2-13
1211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02-13
1211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02-12
1211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2-12
1211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02-11
1211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2-11
121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1 02-11
1211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2-11
1211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02-11
1211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02-10
1210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2-10
121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5 02-10
열람중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02-09
1210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02-08
1210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2-08
121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02-08
1210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02-08
121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 02-08
121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02-08
1210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2-07
1209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02-07
120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02-07
1209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02-06
1209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02-06
1209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2-05
1209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02-05
120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02-05
1209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2-04
1209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02-04
120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02-04
120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2-04
120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02-04
1208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02-03
1208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2-03
1208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02-03
1208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02-03
1208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02-03
120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02-02
120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02-02
120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 02-02
1207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2-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