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가혹한 규칙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삶의 가혹한 규칙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74회 작성일 25-02-17 00:54

본문

삶의 가혹한 규칙

1. 아무도 당신의 변명에 신경 쓰지 않는다.

2. 상한 마음, 빈 지갑, 배고픈 배가 당신에게
가장 좋은 교훈을 알려줄 것이다.

3. 진정으로 가치 있는 모든 것은 이루기 어렵다.
그렇지 않으면 모든 사람이 그것을 가지고 있을 것이고
그것은 가치가 없을 것이다.

4. 당신이 개선되기 시작하면 사람들은 당신을
붙잡으려 할 것이다.
그들을 뒤에 남겨 두라.

6. 지속적으로 열심히 일하는 것이 성공으로 가는 유일한 길이다.
지름길은 없다.

7. 당신 뒤에 있는 사람들을 보호하고,
당신 옆에 있는 사람들을 존중하라.

8. 당신은 당신이 있어야 할 곳에 정확히 있다.

9. 친구나 가족에게 돈을 빌려주지 말고 대신 그들에게 주라.

10. 결코, 절대 관계를 구걸하지 마라.

11. 배우고, 돈을 벌고, 일어나서 당신의 제국을 정복하라.

12. 사람들은 삶을 힘들게 배운다.
저항하는 사람들은 무엇이든 감수할 준비가 되어 있다.
모든 것을 잃은 사람들은 잃을 것이 더 이상 없다.
강해지고 왕이 되라.

HARSH RULES OF LIFE

1. Nobody cares about your excuses.

2. A broken heart, empty wallet, and hungry stomach will
teach you the best lessons.

3. Everything genuinely valuable is hard to accomplish
otherwise, everyone would have it and it wouldn't be valuable.

4. People will try to hold you back when you start to improve.
Leave them behind.

6. Consistent hard work is the only road to success
there are no shortcuts.

7. Protect those behind you, respect those beside you.

8. You are exactly where you deserve to be.

9. Don't lend money to friends or family give them instead!!!

10. Never, ever beg for a relationship.

11. Learn, cash in, get up and conquer your empire

12. Men learn life the hard way.Those who resist are ready to
take anything.Those who have lost everything have nothing left to
lose.Toughen up and become a kin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9건 29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1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02-18
121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2-18
1213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2-18
1213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02-17
1213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2-17
121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02-17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2-17
1213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02-17
1213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02-16
1213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02-15
121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2-15
121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2-15
1212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02-15
1212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02-15
1212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2-14
1212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2-14
121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2-14
121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2-14
121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2-14
12120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02-13
1211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02-13
1211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02-13
1211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2-12
1211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02-12
1211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02-11
1211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02-11
121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1 02-11
1211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02-11
1211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02-11
1211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02-10
1210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2-10
121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8 02-10
1210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02-09
1210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02-08
1210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2-08
121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02-08
1210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2-08
121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02-08
121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2-08
1210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02-07
1209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 02-07
120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02-07
1209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02-06
1209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2-06
1209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2-05
1209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02-05
120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02-05
1209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2-04
1209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 02-04
120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02-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