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因)은 씨앗이고 연(緣)은 열매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인(因)은 씨앗이고 연(緣)은 열매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80회 작성일 24-10-31 07:31

본문


        인(因)은 씨앗이고 연(緣)은 열매다 씨앗은 조건이 잘 갖추어지면 점점 자라 나다가 시절 인연이 닿으면 반드시 꽃도 피우고 열매도 맺게 된다 인과의 법칙에 따라 선의 씨앗은 선의 열매가 열리게 하고, 악의 씨앗은 악의 열매가 열리게 하므로 그 법칙을 아는 이상 하루 하루 좋은 씨앗을 뿌려 놓아야 할 것이다. 행복의 조건 가운데 하나는 선업과 지혜를 닦는 일이다. 착한 일을 많이 해서 선업을 쌓고 부지런히 공부 해서 지혜의 문턱에서면 누구든지 행복을 구가 할 수 있다. 행복은 밖에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고 찾아내는 것이다. 나뭇잎은 벌레가 갉아 먹고 사람 마음은 사람이 갉아 먹습니다 살면서 큰 힘이 되는 말은 희망을 버리지 마세요 희망을 가지세요 용기를 잃지 마세요 인색할 필요가 없습니다 얼굴에서 빛이 나는 사람은 주변의 시선을 모으고 마음에서 빛이 나는 사람은 주변을 환히 밝힙니다. 오늘도 좋은 일들만 있기를 기원합니다. 좋은 글 중에서



소스보기

<center>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Dqmj-m19Qfc" title="바람에 흔들리는 푸른 나무ㅣ 무료 영상소스"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 <pre><span style="font-size:11pt; letter-spacing:-0px;"><font face="굴림" color="000000"> <span style="LINE-HEIGHT: 20px" id="style"></span></font><ul><font face="굴림" color="000000"></font><ul><font face="굴림" color="000000"><ul><p align="left"> <b>인(因)은 씨앗이고 연(緣)은 열매다</b> 씨앗은 조건이 잘 갖추어지면 점점 자라 나다가 시절 인연이 닿으면 반드시 꽃도 피우고 열매도 맺게 된다 인과의 법칙에 따라 선의 씨앗은 선의 열매가 열리게 하고, 악의 씨앗은 악의 열매가 열리게 하므로 그 법칙을 아는 이상 하루 하루 좋은 씨앗을 뿌려 놓아야 할 것이다. 행복의 조건 가운데 하나는 선업과 지혜를 닦는 일이다. 착한 일을 많이 해서 선업을 쌓고 부지런히 공부 해서 지혜의 문턱에서면 누구든지 행복을 구가 할 수 있다. 행복은 밖에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고 찾아내는 것이다. 나뭇잎은 벌레가 갉아 먹고 사람 마음은 사람이 갉아 먹습니다 살면서 큰 힘이 되는 말은 희망을 버리지 마세요 희망을 가지세요 용기를 잃지 마세요 인색할 필요가 없습니다 얼굴에서 빛이 나는 사람은 주변의 시선을 모으고 마음에서 빛이 나는 사람은 주변을 환히 밝힙니다. 오늘도 좋은 일들만 있기를 기원합니다. <b> 좋은 글 중에서 <b> </b></b></p></ul></font></ul></ul></span></pre><b><b><br><br></b></b></cente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9건 3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78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9 11-02
1178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1 11-02
1178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11-01
1178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11-01
1178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10-31
열람중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10-31
1178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9 10-30
1178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10-30
1178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10-29
1178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10-29
11779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10-28
1177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10-28
1177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10-28
1177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10-27
1177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 10-26
1177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10-26
1177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10-25
1177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10-25
1177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10-25
117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10-24
117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10-24
117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10-24
1176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10-24
1176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10-24
1176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10-23
1176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10-23
1176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9 10-22
1176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10-22
1176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10-21
117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10-21
117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10-21
1175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10-21
1175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10-21
1175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10-20
1175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10-19
1175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10-19
1175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10-18
1175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10-18
1175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10-17
1175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10-17
1174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10-16
1174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10-16
1174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10-15
1174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10-15
1174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10-14
1174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10-14
1174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10-13
1174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10-12
1174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10-12
117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10-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