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심을 덜어주는 인생 조언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근심을 덜어주는 인생 조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12회 작성일 24-08-03 06:45

본문

근심을 덜어주는 인생 조언




내 인생에 문제가 생겼다고
안타까워하거나 슬퍼하지 마세요. 
이것 또한 지나갑니다. 
시간이 지나면 
별 것 아닌 문제였다고 얘기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려니 하고 살면됩니다. 

인생길에 내 마음 
꼭 맞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나라고 누구 마음에 꼭 맞겠습니까? 
그러려니 하고 살면 됩니다. 

내 귀에 들리는 말들이
좋게 들리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내 말도 더러는 
남의 귀에 거슬릴 때가 있으니 
그러려니 하고 살면 됩니다. 

세상은 항상 내 마음대로 풀리지는 않으니 
마땅찮은 일 있어도 세상은 다 그렇다고 
하고 살면됩니다. 

다정했던 사람 항상 다정하지 않고,
헤어질 수도 있습니다. 
온 것처럼 가는 것이니 
그러려니 하고 살면 됩니다. 

무엇인가 안되는 일 있어도 실망하지 말자. 
시간이 지나 되돌아보면 
일이 잘 풀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려니 하고 살면 됩니다. 

사람이 주는 상처에 너무 마음쓰고 아파하지 말자. 
세상은 아픔만 주는 것이 아니니, 
그러려니 하고 살면 됩니다. 

집착하지 말고,
그러려니 하고 살면 됩니다. 

- 김수환 추기경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6건 4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58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08-13
1158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8-13
1158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08-12
1158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08-12
1158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8-12
11581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08-10
1158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08-09
1157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08-09
1157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8-08
1157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8-08
1157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8-07
1157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08-07
1157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08-06
1157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08-06
1157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08-06
115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08-05
115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08-05
115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08-05
11568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8-05
1156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08-05
1156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8-05
1156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8-04
열람중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08-03
1156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08-03
11562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08-03
1156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8-02
1156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8-02
1155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08-02
1155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8-01
1155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08-01
1155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07-31
1155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07-31
1155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07-31
1155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07-30
1155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07-30
1155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7-29
1155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07-29
1154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07-29
1154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07-28
1154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7-27
1154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7-27
1154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7-26
1154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7-26
1154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07-25
1154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7-25
1154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6 07-24
1154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7-24
1153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07-23
1153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07-23
1153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7-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