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심을 잃지 않는 지혜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는 지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15회 작성일 24-07-20 06:43

본문

초심을 잃지 않는 지혜 




훌륭한 인물이 되고,
중요한 과업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세 가지 마음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첫째는 초심, 둘째는 열심,
그리고 셋째는 뒷심입니다.
그중에서도 제일 중요한 마음이 초심입니다.

그 이유는 초심 속에
열심과 뒷심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초심에서 열심히 나오고,
초심을 잃지 않을 때 뒷심도 나오기 때문입니다.

초심이란
무슨 일을 시작할 때 처음 품는 마음입니다.
처음에 다짐하는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첫 사랑의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겸손한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순수한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배우는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견습생이 품는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동심입니다.
피카소는 동심을 가꾸는 데
40년이 걸렸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초심처럼 좋은 것이 없습니다.

가장 지혜로운 삶은
영원한 초심자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무엇이 되고,
무엇을 이루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위험한 때입니다.

그때 우리가 점검해야 할 마음이 초심입니다.
우리 인생의 위기는
초심을 상실할 때 찾아옵니다.

초심을 상실했다는 것은
교만이 싹트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마음의 열정이 식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겸손히 배우려는 마음을 상실해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서
우리는 정기적으로 마음을 관찰해야 합니다.
초심과 얼마나 거리가 떨어져 있는지
초심을 상실하지는 않았는지 관찰해 보아야 합니다.

초심은 사랑과 같아서
날마다 가꾸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랑은 전등이 아니라 촛불과 같습니다.
전등은 가꾸지 않아도 되지만
촛불은 가꾸지 않으면 쉽게 꺼지고 맙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9건 4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53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7-23
1153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07-23
1153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7-22
1153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07-22
1153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7-21
열람중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7-20
1153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07-20
1153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07-19
1153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7-19
1153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07-19
1152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07-18
1152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07-18
1152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07-17
1152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7-17
1152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07-16
1152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7-16
1152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07-16
115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7-15
115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07-15
1152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7-15
1151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07-15
1151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07-15
1151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7-14
1151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7-13
1151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7-13
115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07-12
115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7-12
1151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07-12
1151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07-12
1151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07-12
1150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07-12
115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07-11
1150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07-11
1150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7-11
1150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07-11
1150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07-11
1150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07-11
1150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07-10
1150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07-10
1150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7-09
114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07-09
114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07-09
1149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07-09
1149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7-09
114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07-08
114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07-08
114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07-08
1149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7-08
1149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7-08
1149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7-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