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을 볼 수 있어 행복하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아침을 볼 수 있어 행복하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66회 작성일 24-03-09 07:29

본문

아침을 볼 수 있어 행복하다



아침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붉게 물든 저녁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노래가 있어 행복하고
꿈이 있어 행복하고

사랑을 베풀 수 있어 행복하고
봄, 여름, 가을, 겨울

아름다운 세상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기쁨도 슬픔도 맛볼 수 있어 행복하고
더불어 인생을 즐길 수 있어 행복하고

누군가가 그리워
보고픔도
그리워 가슴 아리는 사랑의 슬픔도
모두 다 내가 살아있기에
누릴 수 있는행복입니다.

누굴 사랑하기 전에
이런 행복을 주는 내 자신을
먼저 사랑으로 감싸줬는지.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2건 4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24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03-29
1124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03-29
112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3-28
112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3-28
1123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3-28
1123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03-28
1123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3-28
1123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03-27
1123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03-27
1123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3-26
1123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3-26
1123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3-25
1123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3-25
1122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03-24
1122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03-23
1122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3-23
1122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03-22
1122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3-22
1122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03-21
1122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3-21
1122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03-20
1122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03-20
1122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3-19
1121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3-19
1121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03-18
1121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03-18
1121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03-18
11215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03-17
1121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03-17
1121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3-16
1121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3-16
1121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03-15
1121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3-15
1120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3-14
112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5 03-13
1120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03-13
1120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03-13
1120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03-13
1120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03-12
1120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3-12
1120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03-11
1120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03-11
1120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03-10
열람중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03-09
1119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03-09
1119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03-08
1119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03-08
1119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3-08
1119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03-07
1119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3-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