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을 같이 하고픈 사람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기쁨을 같이 하고픈 사람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61회 작성일 24-01-10 07:38

본문


        기쁨을 같이 하고픈 사람들 오늘하루 당신이 계신 자리에서 잠시 눈을 감고 내면을 한번 들여다 보세요. 먼저 자신이 세상에서 제일 귀한 단 하나의 걸작품임을 스스로에게 일깨우세요. 그러면 마음이 여유로워지고 얼굴에 자신감으로 인한 미소가 피어날 것입니다. 이제 한사람 한사람 마주치는 사람들에게 정다운 인사를 나눌수 있도록 가슴을 열고 눈을 마주치며 웃어 보세요. 분명 마음이 닫혀있던 사람들이 당신에게 호감어린 시선과 뭔가 기대에 찬 얼굴로 마주설 것입니다. 이제 행복을 주는 사람이 되어 보세요 상대의 단점 보다는 장점을 발견해 부드러운 칭찬을 해 보세요. 가능하면 당신을 만난 것이 참 행운이라는 말을 빠뜨리지 말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 누구나 자신이 상대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이리라는 것을 기쁘게 생각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다음 시간이 되신다면 따뜻한 차 한찬 나누면서 마음속 사랑담아 축복해 보세요. 어려울 것 같지만 우리가 인상 찌푸리고 푸념하는 시간이면 충분하답니다. 내가 밝고 주위가 밝아져야 근심이 없어집니다. 당장은 일이 잘 풀리지 않더라도 마음에 여유로움이 생긴답니다. 서로에게 아름다운 마음으로 나누는 사랑의 언어는 참으로 행복한 하루를 열어줄 거예요. 이제 제가 당신께 고백드릴 차례입니다.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우며 둘도 아닌 단 하나의 걸작이십니다. - 좋은글 中에서 - [출 처]



소스보기

<center> <iframe width="644" height="362" src="https://www.youtube.com/embed/z5gn7Yor6YM" title="무료영상소스, 귀여운 친구들, 저작권 없는 영상, free stock 4k video, no copyright video free [토니펀, tonyfun]"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iframe> <pre><span style="font-size:11pt; letter-spacing:-0px;"><font face="굴림" color="000000"> <span style="LINE-HEIGHT: 20px" id="style"></span></font><ul><font face="굴림" color="000000"></font><ul><font face="굴림" color="000000"><ul><p align="left"> <b>기쁨을 같이 하고픈 사람들</b> 오늘하루 당신이 계신 자리에서 잠시 눈을 감고 내면을 한번 들여다 보세요. 먼저 자신이 세상에서 제일 귀한 단 하나의 걸작품임을 스스로에게 일깨우세요. 그러면 마음이 여유로워지고 얼굴에 자신감으로 인한 미소가 피어날 것입니다. 이제 한사람 한사람 마주치는 사람들에게 정다운 인사를 나눌수 있도록 가슴을 열고 눈을 마주치며 웃어 보세요. 분명 마음이 닫혀있던 사람들이 당신에게 호감어린 시선과 뭔가 기대에 찬 얼굴로 마주설 것입니다. 이제 행복을 주는 사람이 되어 보세요 상대의 단점 보다는 장점을 발견해 부드러운 칭찬을 해 보세요. 가능하면 당신을 만난 것이 참 행운이라는 말을 빠뜨리지 말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 누구나 자신이 상대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이리라는 것을 기쁘게 생각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다음 시간이 되신다면 따뜻한 차 한찬 나누면서 마음속 사랑담아 축복해 보세요. 어려울 것 같지만 우리가 인상 찌푸리고 푸념하는 시간이면 충분하답니다. 내가 밝고 주위가 밝아져야 근심이 없어집니다. 당장은 일이 잘 풀리지 않더라도 마음에 여유로움이 생긴답니다. 서로에게 아름다운 마음으로 나누는 사랑의 언어는 참으로 행복한 하루를 열어줄 거예요. 이제 제가 당신께 고백드릴 차례입니다.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우며 둘도 아닌 단 하나의 걸작이십니다. - 좋은글 中에서 - <b>[출 처]<b> </b></b></p></ul></font></ul></ul></span></pre><b><b><br><br></b></b></cente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9건 5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03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1-13
1103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01-12
1103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1-12
1103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1-12
1103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01-11
1103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01-11
1103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01-11
1103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1-10
열람중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1-10
1103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01-10
110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1 01-10
1102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01-09
1102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01-09
1102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1-09
1102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01-08
1102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1-08
110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01-07
110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01-07
1102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01-07
1102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01-07
1101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01-06
1101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01-06
1101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01-06
1101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1-05
1101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01-05
1101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01-04
1101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01-04
1101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01-04
11011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01-03
1101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1-03
1100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01-03
1100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1-02
1100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1-02
1100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1-02
1100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1-01
11004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12-31
11003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12-31
1100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12-31
1100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12-31
1100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12-30
109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12-30
1099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12-30
1099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12-30
1099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12-29
1099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12-29
1099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12-28
1099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12-28
1099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12-27
1099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12-27
1099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12-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