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행복하고 즐거우려면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인생이 행복하고 즐거우려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44회 작성일 23-12-21 07:40

본문


        인생이 행복하고 즐거우려면 인생은 짧고 생명은 유한하다. 고로 우리가 사는 동안은 최대한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야 한다. 그것은 바로 즐겁고 자유로운 생활태도,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인생의 경지, 즐거운 인생에 만족하는 태도에 달려있는 것이다. 사람에게는 원래 마음이 고요하고 자유로울 수 있도록 고민과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해소시키는 자연적인 힘이 있다. 스트레스는 죄악의 씨앗으로 마음의 밭에 뿌려져 싹이 트고 자라면 고민이라는 열매를 맺어 사람들을 정신적으로 괴롭히기 때문이다. 모든 고민과 스트레스는 이미 지나간 과거에 대한 후회와 아직 오지 않은 미래에 대한 걱정이 80%를 찾이한다고 한다. 불필요한 후회와 걱정을 빼버리면 남는 것은 단지 20% 뿐이기에 근심 걱정과 스트레스를 잊어버리고 현실에 충실하면 되는 것이다. 탐욕과 걱정과 분노의 감정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결국 인생은 공허해지며 잘못된 목표를 실현하는데 귀중한 삶을 낭비하게 된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머릿속의 고민, 탐욕스런 욕망, 분노의 감정, 어리석은 생각, 허황된 자아의 짐들을 내려놓는 것이다. 스트레스를 다스리는 것은 잡초를 없애는 것과 같다. 사실 모든 고민과 고통은 끝없는 탐욕과 분노와 어리석음 특히 이 모든 것의 근원인 허황된 '나'가 만들어낸 것이다. 고민이 있을 땐 마음을 내려놓고 즐거운 일을 생각하자. 평상심(平常心)을 가지면 자유롭고 여유로운 인생이 된다. '放下, 내려놓기 / 위동회이' 중에서



소스보기

<center> <iframe width="644" height="362" src="https://www.youtube.com/embed/xaSctahplC0" title="#무료영상소스 #입하목 #이팝나무 #나무꽃"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iframe> <pre><span style="font-size:11pt; letter-spacing:-0px;"><font face="굴림" color="000000"> <span style="LINE-HEIGHT: 20px" id="style"></span></font><ul><font face="굴림" color="000000"></font><ul><font face="굴림" color="000000"><ul><p align="left"> <b>인생이 행복하고 즐거우려면</b> 인생은 짧고 생명은 유한하다. 고로 우리가 사는 동안은 최대한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야 한다. 그것은 바로 즐겁고 자유로운 생활태도,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인생의 경지, 즐거운 인생에 만족하는 태도에 달려있는 것이다. 사람에게는 원래 마음이 고요하고 자유로울 수 있도록 고민과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해소시키는 자연적인 힘이 있다. 스트레스는 죄악의 씨앗으로 마음의 밭에 뿌려져 싹이 트고 자라면 고민이라는 열매를 맺어 사람들을 정신적으로 괴롭히기 때문이다. 모든 고민과 스트레스는 이미 지나간 과거에 대한 후회와 아직 오지 않은 미래에 대한 걱정이 80%를 찾이한다고 한다. 불필요한 후회와 걱정을 빼버리면 남는 것은 단지 20% 뿐이기에 근심 걱정과 스트레스를 잊어버리고 현실에 충실하면 되는 것이다. 탐욕과 걱정과 분노의 감정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결국 인생은 공허해지며 잘못된 목표를 실현하는데 귀중한 삶을 낭비하게 된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머릿속의 고민, 탐욕스런 욕망, 분노의 감정, 어리석은 생각, 허황된 자아의 짐들을 내려놓는 것이다. 스트레스를 다스리는 것은 잡초를 없애는 것과 같다. 사실 모든 고민과 고통은 끝없는 탐욕과 분노와 어리석음 특히 이 모든 것의 근원인 허황된 '나'가 만들어낸 것이다. 고민이 있을 땐 마음을 내려놓고 즐거운 일을 생각하자. 평상심(平常心)을 가지면 자유롭고 여유로운 인생이 된다. <b> '放下, 내려놓기 / 위동회이' 중에서 <b> </b></b></p></ul></font></ul></ul></span></pre><b><b><br><br></b></b></cente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2건 5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99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12-27
1099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12-27
1099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12-26
1098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12-26
10988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12-25
10987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12-25
1098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12-25
1098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12-25
1098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 12-24
1098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12-23
1098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12-23
1098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12-22
1098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12-22
1097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12-21
열람중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12-21
1097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12-20
1097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12-20
1097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9 12-19
1097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12-19
1097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12-18
1097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12-18
1097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12-17
10970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12-16
1096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12-16
1096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12-16
1096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12-15
1096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12-15
1096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12-14
1096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12-14
1096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12-13
1096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12-13
1096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9 12-13
109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12-13
1095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12-12
1095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12-12
1095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12-11
1095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12-11
1095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12-11
109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12-11
109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12-11
1095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12-10
109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9 12-10
1095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12-10
1094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12-09
1094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12-09
1094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12-09
109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12-09
1094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12-08
1094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12-08
1094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6 12-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