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기술, 사람과 어울리라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행복의 기술, 사람과 어울리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02회 작성일 23-09-26 07:03

본문

행복의 기술, 사람과 어울리라


미국 카네기 멜론 대학의 코헨 교수는
건강과 인간관계에 대한 실험을 했다.

4년여에 걸쳐 400여 명의 지원자를
대상으로 이루어진 이 실험은
지원자들을 2주간 호텔에 격리시킨 후
코에 감기 바이러스를 주입,
감기에 걸리는 비율과 증상을 조사한 것이다.

실험결과 인간관계가 가족, 친구,
직장 동료 등 7종류 이상인 사람들이
감기에 가장 적게 걸렸고 
만나는 사람의 범위가 한정될수록
감기에 많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다양한 부류의 사람을 알고,
다양한 교류를 하는 사람일수록
바이러스에 대한 보호가 더 잘된다는 것이다.

코헨 박사는 사회참여율이 높고,
많은 사람들과 상호관계를 맺을수록
긍정적인 감정이 많이 생겨난다고 했다.

일반적으로 노인들이 불행을 느끼는 것은
어울릴 사람이 없어 소외되기 때문이다.

여럿이 함께 사는 사람은
때로 혼자 있기를 원하기도 하지만,
거의 날마다 혼자 있는 사람에게는
쓸쓸하고 외로운 일이다.
인간은 역시 혼자서는 못 사는 것,
행복도 관계 속에서 느낄 수 있다.


- 좋은글 중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2건 5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09-26
1074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9-26
107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09-26
107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09-26
1073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09-25
1073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9-25
1073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09-25
1073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09-25
1073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09-24
1073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09-23
1073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09-23
1073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09-22
1073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9 09-22
1072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09-21
1072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09-21
1072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09-20
1072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09-20
1072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09-20
1072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09-20
1072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09-19
1072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09-19
1072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09-18
1072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09-18
1071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09-17
10718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09-17
1071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09-16
1071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09-16
1071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09-15
1071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09-15
107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09-15
1071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1 09-15
1071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2 09-15
1071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09-14
1070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2 09-14
107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9-13
1070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09-13
1070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09-13
1070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09-13
1070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09-12
1070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2 09-12
107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6 09-12
107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09-12
1070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09-12
1069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9-11
1069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9-11
106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9-11
106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09-11
1069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09-10
106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09-10
106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09-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