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삶이 행복하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평범한 삶이 행복하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65회 작성일 23-08-29 07:36

본문


        평범한 삶이 행복하다 사람은 일반적으로 주위 사람들로부터 얻는 가치 체계에 삶의 기쁨을 누리려 하기 때문에 남들과 달리 특별한 존재가 되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타인의 칭찬 받기를 좋아하고 남들 앞에서 독특하게 드러나기를 좋아 합니다. 칭찬을 받고 칭찬을 받아 드리면 나쁠 것은 없지만 또 다른 칭찬을 위해 살아야 하기 때문에 자칫하면 자신을 잃어버릴 수 있게 되며, 자신이 자신의 삶에 만족하지 못하고 타인에게 독특한 존재로 드러나려고 하는 사람의 삶은 늘 긴장된 가운데 여유가 없는 삶을 살게 됩니다. 왜냐하면 칭찬을 받아드리는 순간 자신은 칭찬하는 사람의 통제 속으로 들어가게 되고, 계속 칭찬 받아야 한다는 압박감에 빠져들어 특별한 위치에서 떨어져 나가지 않기 위해 안간힘을 써야 하기 때문입니다. 타인에게 독특한 사람으로 칭찬받기 보다는 언제 어디서나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이 좋습니다. 기뻐할 수 있을 때 격의 없이 같이 기뻐하고 슬픔이 생겨나면 같이 슬퍼하고 울어주는 그런 친교는 더한 행복을 만들어주는 길입니다. 특별한 존재로 드러나기 보다는 함께하면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것은 사랑의 길이자 행복을 찾아가는 길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똑똑하다, 영리하다, 착하다 라고 하거나 성스럽다. 라는 이미지를 자신에 적용시켜보면 그 순간부터 자유를 잃고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왜냐하면 자신은 이 평가를 계속 유지시키기 위해 실수를 용납하지 않고 완벽한 삶이 되도록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따지고 보면 특별한 존재라는 것은 부질없고 불안과 부자유와 고통만 수반되는 것입니다. 성격이 나쁜 사람과도 같이 돌아다닐 수 없고 다른 사람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할까를 염려해서 행동조차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존재가 된다면 자신의 삶은 얼마나 피곤한 삶이 되겠습니까? 행복은 모든 것을 잊고 자유인이 되었을 때 비로소 행복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나비가 푸른 들판을 날게 되며 꽃을 찾고 흰 구름 한점 없는 파란 하늘을 가로지르며 두둥실 떠내려가는 것을 보고 평화를 느끼는 것처럼, 욕심, 이기심, 다 비워내고 자유인이 되었을 때 진정한 행복 안으로 들어서게 될 것입니다. 좋은 글 중에서



소스보기

<center> <iframe width="644" height="362" src="https://www.youtube.com/embed/FimfonIgNpY" title="[좋은글좋은사진] 이런 사람이 좋더라...마음에 따뜻한 사랑이 있는 그런 사람."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iframe> <pre><span style="font-size:11pt; letter-spacing:-0px;"><font face="굴림" color="000000"> <span style="LINE-HEIGHT: 20px" id="style"></span></font><ul><font face="굴림" color="000000"></font><ul><font face="굴림" color="000000"><ul><p align="left"> <b>평범한 삶이 행복하다</b> 사람은 일반적으로 주위 사람들로부터 얻는 가치 체계에 삶의 기쁨을 누리려 하기 때문에 남들과 달리 특별한 존재가 되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타인의 칭찬 받기를 좋아하고 남들 앞에서 독특하게 드러나기를 좋아 합니다. 칭찬을 받고 칭찬을 받아 드리면 나쁠 것은 없지만 또 다른 칭찬을 위해 살아야 하기 때문에 자칫하면 자신을 잃어버릴 수 있게 되며, 자신이 자신의 삶에 만족하지 못하고 타인에게 독특한 존재로 드러나려고 하는 사람의 삶은 늘 긴장된 가운데 여유가 없는 삶을 살게 됩니다. 왜냐하면 칭찬을 받아드리는 순간 자신은 칭찬하는 사람의 통제 속으로 들어가게 되고, 계속 칭찬 받아야 한다는 압박감에 빠져들어 특별한 위치에서 떨어져 나가지 않기 위해 안간힘을 써야 하기 때문입니다. 타인에게 독특한 사람으로 칭찬받기 보다는 언제 어디서나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이 좋습니다. 기뻐할 수 있을 때 격의 없이 같이 기뻐하고 슬픔이 생겨나면 같이 슬퍼하고 울어주는 그런 친교는 더한 행복을 만들어주는 길입니다. 특별한 존재로 드러나기 보다는 함께하면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것은 사랑의 길이자 행복을 찾아가는 길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똑똑하다, 영리하다, 착하다 라고 하거나 성스럽다. 라는 이미지를 자신에 적용시켜보면 그 순간부터 자유를 잃고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왜냐하면 자신은 이 평가를 계속 유지시키기 위해 실수를 용납하지 않고 완벽한 삶이 되도록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따지고 보면 특별한 존재라는 것은 부질없고 불안과 부자유와 고통만 수반되는 것입니다. 성격이 나쁜 사람과도 같이 돌아다닐 수 없고 다른 사람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할까를 염려해서 행동조차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존재가 된다면 자신의 삶은 얼마나 피곤한 삶이 되겠습니까? 행복은 모든 것을 잊고 자유인이 되었을 때 비로소 행복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나비가 푸른 들판을 날게 되며 꽃을 찾고 흰 구름 한점 없는 파란 하늘을 가로지르며 두둥실 떠내려가는 것을 보고 평화를 느끼는 것처럼, 욕심, 이기심, 다 비워내고 자유인이 되었을 때 진정한 행복 안으로 들어서게 될 것입니다. <b>좋은 글 중에서<b> </b></b></p></ul></font></ul></ul></span></pre><b><b><br><br></b></b></cente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2건 58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69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09-09
106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09-09
106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9-09
1068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09-09
1068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09-09
1068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09-08
1068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09-08
1068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9-08
1068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09-08
1068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09-08
106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09-07
106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09-07
106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09-07
1067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09-07
1067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09-07
1067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9-06
1067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09-06
10675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09-05
1067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09-05
1067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09-05
106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09-05
106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09-05
106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09-05
106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09-04
106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09-04
106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09-04
1066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9-04
1066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9-04
1066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 09-03
1066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09-02
1066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 09-02
1066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9-01
1066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09-01
1065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08-31
1065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5 08-31
1065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08-30
1065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8-30
1065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8-29
열람중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08-29
1065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08-28
1065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08-28
1065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08-28
10650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08-27
1064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0 08-27
1064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08-26
1064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08-26
1064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8-26
1064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08-25
1064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08-25
1064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08-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