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하게 느끼는 만남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소중하게 느끼는 만남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63회 작성일 26-02-05 07:20

본문

소중하게 느끼는 만남




우리들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여러 부류의 사람들을  
만나기도 하고 헤여지게 됩니다. 

처음에는 서로 호감을 느꼈는데   
자꾸 만나 교류하다 보면 
웬지 부담스러운 사람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별로  마음에 와 닿지 않았는데    
오래 시간을 접하며 지내다 보면 
진국인 사람도 있습니다.

처음부터 좋은 이미지로 보였는데 
언제봐도 좋은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들은 대부분 소박하고 자상하며  
진실한 사람들을 좋아합니다. 

소리도 없는데 있어야 할 자리에 
소리없이 있어주는 그런 사람. 
차가운 얼음 밑을 흐르는 물은 
소리는 나지 않지만 분명 
얼음 밑에서 조용히 흐르고 있습니다. 

이처럼 실체는 늘 변함이 없는듯한,  
그런 모습을 닮은 사람을, 
우리는 대체적으로    
그러한 사람을 좋아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   
우리에게 그런 만남을 가져다준 
인연이 무척 고맙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사람보다 소중한 존재는 없습니다.   
 
괜찮은 사람을 만나려 애쓰기보다는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된다면 
그도 내게로 다가와 
좋은 사람이 되여 줄 것입니다. 

만남이란 참으로 소중합니다.  
누구를 어떻게 만나느냐에 따라서 
자신의 삶에도 지대한 영향을 받으니까요. 

그러한 인연은 지혜롭게 
그 만남을 잘 이어 가야 할 것입니다. 

혼자서만이 아닌 서로가 행복할 수 있고, 
진정 좋은 사람으로 늘 기억될수 있도록 
다시 한번 자신의 마음을 추스려 
그와의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는 
시간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좋은 생각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28건 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27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02-16
1327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02-16
13276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2-16
13275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02-15
1327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02-15
13273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2-14
1327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02-14
1327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02-14
1327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02-13
13269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02-13
1326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02-13
1326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02-13
13266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 02-12
1326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2-12
1326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 02-12
1326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02-11
1326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02-11
1326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02-11
132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02-11
132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02-11
1325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02-10
1325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02-10
1325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02-10
13255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2-10
1325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02-09
1325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02-09
1325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02-09
132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02-09
132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02-09
13249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02-08
1324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02-08
13247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02-07
1324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02-07
1324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02-07
1324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02-06
1324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2-06
13242 안재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02-06
1324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02-05
1324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02-05
열람중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2-05
132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02-04
1323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02-04
132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02-04
13235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02-04
1323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02-04
1323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02-04
1323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02-04
1323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02-03
1323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2-03
132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02-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