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와도 같은 우리네 삶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날씨와도 같은 우리네 삶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96회 작성일 26-02-19 06:35

본문

날씨와도 같은 우리네 삶



세상사는 

마치 날씨와도 같은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맑게 개인 날만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허나 날씨라는 것은
그렇지 못해 태풍도 불고 
비바람, 눈보라도 있게 마련이지요.
 
하지만 어떤 태풍도 

한달 이상 계속 되지는 않습니다.
 
세찬 비바람과 눈보라도
여간해서는 며칠을 넘기지 못하고요.
 
설령 몇달 동안 

계속 햇빛만 내리쬐는
맑은 날만 계속 되었다고 칩시다.
하지만 그것 또한
슬픈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매일 날씨가 좋아 

햇살만 내리쬐면
그 땅은 이내 

사막이 되어버리니까요.
 
비바람과 폭풍은 

귀찮고 혹독한 것이지만
그로 인해 씨앗은 싹을 틔웁니다.
 
당신의 삶 또한 

그와 다를바 없습니다.
견디기 힘든 시련과 아픔이
삶의 여정중에 왜 없겠습니까.
 
하지만 시련과 아픔은 

필히
당신이라는 거목을 

키우기 위한 밑거름입니다.
 
삶은 

오늘 내리는 비바람과 폭풍우속에서
맑게 개인 내일의 아침을 

엿볼 수 있는 사람의 몫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3건 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 02-19
1328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02-18
1328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02-18
13280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02-18
1327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02-17
1327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02-16
1327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02-16
13276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02-16
13275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02-15
1327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2-15
13273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02-14
1327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02-14
1327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02-14
1327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02-13
13269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2-13
1326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02-13
1326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02-13
13266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 02-12
1326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2-12
1326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2-12
1326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02-11
1326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02-11
1326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2-11
132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02-11
132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02-11
1325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02-10
1325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02-10
1325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02-10
13255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02-10
1325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02-09
1325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02-09
1325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02-09
132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2-09
132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02-09
13249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02-08
1324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02-08
13247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02-07
1324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02-07
1324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02-07
1324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2-06
1324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02-06
13242 안재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02-06
1324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02-05
1324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02-05
1323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02-05
132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02-04
1323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2-04
132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2-04
13235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2-04
1323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2-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