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미소를 사랑합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당신의 미소를 사랑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94회 작성일 23-06-26 09:40

본문

당신의 미소를 사랑합니다

당신의 미소를 좋아합니다.
내가 당신의 미소를 좋아하는 것은 때론 삶이 주는
버거움이 싫어서가 아니고 나의 쉼이 필요해서가 아닙니다.

그저 당신의 웃는 모습이 나를 미소짓게 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을 생각하면 아무런 말 없이 눈빛만으로도
배시시 입가에 웃음꽃이 피게 하는 그런 사람이기에
당신을 좋아합니다.

혹여 당신이 예쁜 글이라도 적어서 저에게 띄워 보내 준다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웃음으로 당신에게 선물을 드리고 싶은
나의 사랑입니다.
그런 당신이 나에게만 그렇게 보여 지고 있지는 않겠지요.

당신에게도 나의 환한 웃음 띤 미소가 삶의 활력이 되어
그렇게 비춰지길 바라는 나의 사랑입니다.
서로에게 전해지는 미소로 인해 더 가까이 다가오는
그런 아름다운 사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의 환한 웃음 띤 얼굴을 오늘도 마음으로 그리며
나는 미소로 화답합니다.
당신의 미소를 사랑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2건 6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49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7-05
1049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7-04
1049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07-04
104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07-03
104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7-03
1048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4 07-03
1048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07-03
1048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7-03
1048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07-02
104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5 07-02
104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 07-02
1048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07-02
1048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07-01
1047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07-01
104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06-30
104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6-30
104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06-30
1047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6-30
1047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06-30
104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06-29
104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6-29
104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06-29
1047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06-29
1046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06-29
104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6 06-28
104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06-28
104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06-28
1046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6-28
1046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06-28
104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06-27
104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6-27
1046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06-27
1046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06-27
1045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06-27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06-26
104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06-26
104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2 06-26
1045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6-26
1045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6-26
1045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06-25
1045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06-24
1045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6-24
1045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06-23
1044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06-23
1044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06-22
1044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06-22
1044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6-21
1044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06-21
1044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6-20
1044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06-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