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의 말로 행복을 저축합시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축복의 말로 행복을 저축합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72회 작성일 23-05-19 06:38

본문

style="text-align: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축복의 말로 행복을 저축합시다 남편이 출장 간 밤 혼자 잠이 들었는데 ‘쾅’ 소리가 나 놀라서 깼습니다. 강도가 들어온 것 같습니다. 가슴이 콩콩 뛰며 숨이 막히는 것 같습니다. 건넌방에 아이들이 자고 있습니다. 갑자기 남편이 원망스러워집니다. 항상 필요할 때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간신히 나와보니 거실 베란다 문을 열어 놓아 바람에 커튼이 날리면서 화분이 깨져 나뒹굴고 있습니다.’ 누구나 한번은 겪었을 법한 이야기입니다. 이처럼 ‘생각’이 감정과 행동을 지배합니다. 그러므로 행복한 생각을 하면 행복해집니다. 행복한 생각을 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행복한 말을 하는 습관입니다. 뇌는 한번 들었던 소리를 기억하는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겉으로는 아닌 것 같아도 무의식이라는 이름의 창고 속에 모두 저장되어 들었던 내용이 필요한 경우에 툭 튀어나옵니다. 행복한 말을 하는 사람은 행복이 기억되고, 불행한 말을 하는 사람은 불행이 뇌에 새겨집니다. 누구나 축복 어린 말, 좋은 말을 듣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축복의 말, 좋은 말을 하는 사람이 듣는 사람보다 훨씬 더 행복합니다. 자,,,, 지금 바로 옆에 있는 사람을 축복해 주십시오. 네가 있어서 좋다고, 고맙다고, 행복하다고 하십시오. 상대방이 ‘얘가 미쳤나?’하는 이상한 눈으로 봐도 어색해하지 마십시오. ‘행복’이라는 말을 꺼낸 것만으로 이미 당신의 뇌속에는 행복이 저축되었습니다. 행복의 말은 바이러스처럼 전염성이 있습니다. 먼 훗날 우리의 아이들이 행복이 넘치는 세상에서 살고 있을 때 그 행복의 바이러스를 퍼뜨리기 시작한 것이 나라고 자랑하셔도 좋습니다. 가톨릭대 의대 성모병원 정신과 교수


 


소스보기

style="text-align: center;"&gt; <iframe width="644" height="362" src="https://www.youtube.com/embed/ATo4xgTqGSE" title="아이유(IU) X 싸이(PSY) - 어땠을까 / 무료영상"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iframe> style="text-align: center;"&gt;<br><center><pre><span style="letter-spacing: 0px; font-size: 11pt;"><font color="#000000" face="굴림"> <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0px;"></span></font><ul><ul><ul><p align="left"><font color="#000000" face="굴림"> <b><span style="font-family: Arial,sans-serif;">축복의 말로 행복을 저축합시다 </span></b><span style="font-family: Arial,sans-serif;"> 남편이 출장 간 밤 혼자 잠이 들었는데 ‘쾅’ 소리가 나 놀라서 깼습니다. 강도가 들어온 것 같습니다. 가슴이 콩콩 뛰며 숨이 막히는 것 같습니다. 건넌방에 아이들이 자고 있습니다. 갑자기 남편이 원망스러워집니다. 항상 필요할 때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간신히 나와보니 거실 베란다 문을 열어 놓아 바람에 커튼이 날리면서 화분이 깨져 나뒹굴고 있습니다.’ 누구나 한번은 겪었을 법한 이야기입니다. 이처럼 ‘생각’이 감정과 행동을 지배합니다. 그러므로 행복한 생각을 하면 행복해집니다. 행복한 생각을 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행복한 말을 하는 습관입니다. 뇌는 한번 들었던 소리를 기억하는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겉으로는 아닌 것 같아도 무의식이라는 이름의 창고 속에 모두 저장되어 들었던 내용이 필요한 경우에 툭 튀어나옵니다. 행복한 말을 하는 사람은 행복이 기억되고, 불행한 말을 하는 사람은 불행이 뇌에 새겨집니다. 누구나 축복 어린 말, 좋은 말을 듣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축복의 말, 좋은 말을 하는 사람이 듣는 사람보다 훨씬 더 행복합니다. 자,,,, 지금 바로 옆에 있는 사람을 축복해 주십시오. 네가 있어서 좋다고, 고맙다고, 행복하다고 하십시오. 상대방이 ‘얘가 미쳤나?’하는 이상한 눈으로 봐도 어색해하지 마십시오. ‘행복’이라는 말을 꺼낸 것만으로 이미 당신의 뇌속에는 행복이 저축되었습니다. 행복의 말은 바이러스처럼 전염성이 있습니다. 먼 훗날 우리의 아이들이 행복이 넘치는 세상에서 살고 있을 때 그 행복의 바이러스를 퍼뜨리기 시작한 것이 나라고 자랑하셔도 좋습니다. <b>가톨릭대 의대 성모병원 정신과 교수<b> </b></b></span><b><b> </b></b></font></p></ul></ul></ul></span></pre></center><center><b><b><br></b></b></center><p style="text-align: center;"><!-- --><b><b> <!-- end clix_content --> </b></b></p><table class="clearTable"><tbody><tr><td>&nbsp;</td></tr></tbody></table><p style="text-align: center;"><b><b><br></b></b></p>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2건 6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39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05-30
103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05-30
103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6 05-30
10389 채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05-30
1038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05-30
1038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5-30
1038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05-29
1038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5 05-29
1038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05-29
1038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05-29
1038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05-29
10381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05-28
1038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5-28
103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05-27
103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05-27
103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05-27
1037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05-27
1037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5-27
1037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05-26
103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05-26
103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0 05-26
1037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05-26
1037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05-26
1036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05-25
1036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5-25
1036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05-24
1036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5-24
1036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05-23
1036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05-23
1036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05-22
1036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05-22
1036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05-21
1036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05-20
1035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5-20
1035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05-19
열람중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05-19
1035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5-18
1035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05-18
10354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8 05-17
1035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5-17
1035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05-17
1035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05-16
1035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05-16
1034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5-15
1034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5-15
1034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05-14
103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05-14
1034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05-14
1034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05-14
1034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05-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