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행복하게 살아가는 이유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내가 행복하게 살아가는 이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73회 작성일 23-04-25 07:03

본문


        내가 행복하게 살아가는 이유 난, 갑부도 아주 빈곤하지도 않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기에 저축하면서 살지만 이 세상에 부러움도 부끄럼 없이 자유롭게 산다 내 분수에 넘는사치를, 행동은 안 하기에 다른 사람이 보기엔 아니 막말로 말해서 멋도 모르는 사람, 사는 낙을 모르고 산다고 생각하고 뒤에서 흉볼 줄 몰라도 나는 어떠한 것에도 동요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언제든지 놀러 가고 싶으면 놀러 갈 수 있고 고급 옷 입고 싶으면 사 입을 수 있기에 그렇게 절실히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다 때론, 마음도 날씨처럼 변덕스러워 중요한 행사나 모임이 있을 때에는 어느 정도의 체면 때문에 꾸민다 그러면, 사람들은 모두 깜짝 놀란다 옷이 날개라고, 사람들은 진짜 미인이라고, 꾸미고 다니라고 칭찬이 자자 하지만 내 삶에 만족을 느끼기에 내 마음이 시키는 대로 내 멋에 자신감 갖고 산다 난, 또한 먹는 것에도 욕심이 없다 살아가는데 지장이 없을 정도로 먹고 살면되지 맛있다고 더 배불리 먹고 살찔까 봐 두려워 음식 가리며 안 먹는 것이 없다 내 육신이 받아들일 때까지 얘기처럼 배고프면 가리지 않고 얼마든지 먹는데도 누구나 부러워하는 몸매다 잠도 그렇다, 규칙적인 생활 건강에 좋다는 것 안다 그러나 난 자고 싶을 땐 중요한 일 아니면 만사 미루고 잔다 또 다른 사람이 다 자는 밤에 잠이 안 오면 내 일을 한다 무질서한 생활이지만 다른 이에게 지장을 조금도 주지 않는 한 매사 감사, 사랑, 믿음, 기쁨과 행복 꺼안고 나 만의 방식대로 편안하고 열정적인 삶을 살아간다 우리네 삶 , 남의 눈 전혀 무시 못 하지만 너무 자신의 행복보다 남의 시선이 무서워 분수에 맞지 않는 남의 인생으로 살아가는 사람을 보면 저절로 한숨이 나온다 허영심에, 자존심에, 참된 인생이 아닌 남의 인생 살면 좋은가 짧은 인생, 구름 같은 떠돌이 인생 살아 있는 동안은 진실하고 참된 인생이 무엇인가를 깨닫는다면 허송세월 보내지 않고, 자기 일에 몰두하며 하고 싶은 일을 하나하나 성취해 가는 희열감을 느끼면서 자신만의 고유한 인생을 자연처럼 살아가는 것이 후회 없는 멋있고 아름다운 삶 행복한 인생이 아니겠는가? 좋은글 중에서



소스보기

<center> <iframe width="786" height="442" src="https://www.youtube.com/embed/WUfGOG-N3ck" title="4K 시원한 여름숲 자연 영상 소스 | 치악산 국립공원 맑은 계곡, 시원한 폭포, 푸른 숲, 대자연 풍경과 소리"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iframe> <pre><span style="font-size:11pt; letter-spacing:-0px;"><font face="굴림" color="000000"> <span style="LINE-HEIGHT: 20px" id="style"></span></font><ul><font face="굴림" color="000000"></font><ul><font face="굴림" color="000000"><ul><p align="left"> <b>내가 행복하게 살아가는 이유</b> 난, 갑부도 아주 빈곤하지도 않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기에 저축하면서 살지만 이 세상에 부러움도 부끄럼 없이 자유롭게 산다 내 분수에 넘는사치를, 행동은 안 하기에 다른 사람이 보기엔 아니 막말로 말해서 멋도 모르는 사람, 사는 낙을 모르고 산다고 생각하고 뒤에서 흉볼 줄 몰라도 나는 어떠한 것에도 동요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언제든지 놀러 가고 싶으면 놀러 갈 수 있고 고급 옷 입고 싶으면 사 입을 수 있기에 그렇게 절실히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다 때론, 마음도 날씨처럼 변덕스러워 중요한 행사나 모임이 있을 때에는 어느 정도의 체면 때문에 꾸민다 그러면, 사람들은 모두 깜짝 놀란다 옷이 날개라고, 사람들은 진짜 미인이라고, 꾸미고 다니라고 칭찬이 자자 하지만 내 삶에 만족을 느끼기에 내 마음이 시키는 대로 내 멋에 자신감 갖고 산다 난, 또한 먹는 것에도 욕심이 없다 살아가는데 지장이 없을 정도로 먹고 살면되지 맛있다고 더 배불리 먹고 살찔까 봐 두려워 음식 가리며 안 먹는 것이 없다 내 육신이 받아들일 때까지 얘기처럼 배고프면 가리지 않고 얼마든지 먹는데도 누구나 부러워하는 몸매다 잠도 그렇다, 규칙적인 생활 건강에 좋다는 것 안다 그러나 난 자고 싶을 땐 중요한 일 아니면 만사 미루고 잔다 또 다른 사람이 다 자는 밤에 잠이 안 오면 내 일을 한다 무질서한 생활이지만 다른 이에게 지장을 조금도 주지 않는 한 매사 감사, 사랑, 믿음, 기쁨과 행복 꺼안고 나 만의 방식대로 편안하고 열정적인 삶을 살아간다 우리네 삶 , 남의 눈 전혀 무시 못 하지만 너무 자신의 행복보다 남의 시선이 무서워 분수에 맞지 않는 남의 인생으로 살아가는 사람을 보면 저절로 한숨이 나온다 허영심에, 자존심에, 참된 인생이 아닌 남의 인생 살면 좋은가 짧은 인생, 구름 같은 떠돌이 인생 살아 있는 동안은 진실하고 참된 인생이 무엇인가를 깨닫는다면 허송세월 보내지 않고, 자기 일에 몰두하며 하고 싶은 일을 하나하나 성취해 가는 희열감을 느끼면서 자신만의 고유한 인생을 자연처럼 살아가는 것이 후회 없는 멋있고 아름다운 삶 행복한 인생이 아니겠는가? <b> 좋은글 중에서 <b> </b></b></p></ul></font></ul></ul></span></pre><b><b><br><br></b></b></cente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2건 65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34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05-13
1034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5-12
1034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5-12
1033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05-11
1033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05-11
1033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05-10
1033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05-10
1033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05-09
1033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05-09
1033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05-08
1033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5-08
1033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5-07
10330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05-06
1032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5-06
1032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05-06
1032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5-05
1032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05-05
1032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05-04
1032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05-04
1032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 05-03
1032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5-03
1032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05-02
1032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5-02
1031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05-01
1031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05-01
1031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05-01
1031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04-30
1031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04-29
103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 04-29
103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04-29
1031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04-29
1031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04-29
103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2 04-28
103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0 04-28
103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04-28
1030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4-28
1030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4-28
1030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4-27
1030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04-27
1030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4-26
103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04-26
103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04-26
1030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4-26
1029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04-26
102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04-25
102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04-25
102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4-25
1029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4-25
열람중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04-25
1029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04-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