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내 안에 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행복은 내 안에 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76회 작성일 23-04-22 06:30

본문


        행복은 내 안에 있다 고요하게 흐르는 물줄기처럼 마음속에 부드럽게 천천히 흘러가는 편안함이 있다면 그것이 바로 행복 입니다. 행복은 누구나 말하듯 멀리 있는게 아닙니다 가까이 아주 가까이 내가 미처 깨달지 못하는 속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또한 남들은 행복한것 같지만 나만 불행하게 느낄때도 많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똑 같습니다 어느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누구나 행복을 추구하고 누구나 행복을 바라며 언제나 행복을 찾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르는게 한가지 있습니다 그것은 욕심을 버리지 못함으로 행복을 얻지 못한다는 사실을 사람에게든, 물질에게서든, 모든것에서 욕심을 버리지 못합니다. 내가 좀더 주면 될것을, 내가 조금 손해보면 될것을, 내가 조금 노력하면 될것을, 내가 좀더 기다리면 될것을, 내가 좀더 움직이면 될것을 말입니다. 사람은 욕심이 끝이 없기에 주기보다는 받기를 바라고, 손해보다는 이익을 바라며, 노력하기 보다는 행운을 바라고, 기다리기 보다는 한순간에 얻어지길 바랍니다. 그러기에 늘 행복하면서도 행복하다는 것을 잊고 살때가 많습니다. 굳이 행복을 찾지않아도 이미 행복은 자기속에 있다는것을 발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오늘 잠시 시간을 내어 자신을 들여다 보십시오 과연 어떤 마음을 품고 있는지 잘못된 행복을 바라고 있지는 않은지 그렇다면 이제 부터라도 작은 행복부터 만들어 가고 소중히 여길줄 아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생각 中에서



소스보기

<center> <iframe width="786" height="442" src="https://www.youtube.com/embed/DzJU9Z6sPEk" title="담양여행 죽녹원 대나무숲 풍경 | Bamboo Grove &quot;JUKNOKWON&quot; | 4K 고화질 영상소스"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iframe> <pre><span style="font-size:11pt; letter-spacing:-0px;"><font face="굴림" color="000000"> <span style="LINE-HEIGHT: 20px" id="style"></span></font><ul><font face="굴림" color="000000"></font><ul><font face="굴림" color="000000"><ul><p align="left"> <b>행복은 내 안에 있다</b> 고요하게 흐르는 물줄기처럼 마음속에 부드럽게 천천히 흘러가는 편안함이 있다면 그것이 바로 행복 입니다. 행복은 누구나 말하듯 멀리 있는게 아닙니다 가까이 아주 가까이 내가 미처 깨달지 못하는 속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또한 남들은 행복한것 같지만 나만 불행하게 느낄때도 많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똑 같습니다 어느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누구나 행복을 추구하고 누구나 행복을 바라며 언제나 행복을 찾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르는게 한가지 있습니다 그것은 욕심을 버리지 못함으로 행복을 얻지 못한다는 사실을 사람에게든, 물질에게서든, 모든것에서 욕심을 버리지 못합니다. 내가 좀더 주면 될것을, 내가 조금 손해보면 될것을, 내가 조금 노력하면 될것을, 내가 좀더 기다리면 될것을, 내가 좀더 움직이면 될것을 말입니다. 사람은 욕심이 끝이 없기에 주기보다는 받기를 바라고, 손해보다는 이익을 바라며, 노력하기 보다는 행운을 바라고, 기다리기 보다는 한순간에 얻어지길 바랍니다. 그러기에 늘 행복하면서도 행복하다는 것을 잊고 살때가 많습니다. 굳이 행복을 찾지않아도 이미 행복은 자기속에 있다는것을 발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오늘 잠시 시간을 내어 자신을 들여다 보십시오 과연 어떤 마음을 품고 있는지 잘못된 행복을 바라고 있지는 않은지 그렇다면 이제 부터라도 작은 행복부터 만들어 가고 소중히 여길줄 아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b> 좋은 생각 中에서 <b> </b></b></p></ul></font></ul></ul></span></pre><b><b><br><br></b></b></cente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2건 6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29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04-24
1029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04-24
102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04-23
102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4-23
102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4-23
1028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04-23
1028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4-22
열람중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04-22
1028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04-21
1028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4 04-21
1028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04-21
102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3 04-20
102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04-20
102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0 04-20
1027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04-20
1027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04-20
1027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04-19
1027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4-19
1027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4-18
1027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04-18
1027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4-17
1027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4-17
102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0 04-16
102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04-16
102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5 04-16
1026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04-16
1026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4-15
1026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4-15
10264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9 04-14
1026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04-14
1026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4-14
1026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4-13
1026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04-13
1025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04-12
1025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4-11
1025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4-11
1025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04-10
1025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4-10
10254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04-09
1025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04-09
1025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04-08
1025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04-08
102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04-08
102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04-08
1024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04-08
1024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1 04-07
102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04-07
1024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04-07
1024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4-07
1024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04-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