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일을 다하면 물러서러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할일을 다하면 물러서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10회 작성일 23-03-07 16:16

본문

할일을 다하면 물러서러

에고는 당신이 한 일에 대하여 점점 더 많이 보상 받기을 원한다.
 재산을 축적하고 명예를 얻기 위해 세상에 태어났다는 어리석은 
생각은 매 순간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통해 없앨 수 있다

지금 하는 일이 당신에게 어떤 도움이 될 것인지 생각하지 말고
바로 그 일안에서 즐거움을 찾으라 더 많은 것을 소유하고 싶은 유혹이 

당신을 찾아오면 잠시 하던 일을 멈추고 도道를 생각하라

이 창조의 원리는 할 일을 다하면 거기서 멈춰야 한다는 것을
충분히 알고 있다. 노자는 말한다 이것이 바로 하늘의 길이다
왜 굳이 하늘의 길을 거스르려고 하는가? 일을 다 하였으면 
물러나는 것이 바로 하늘의 길이다

         -  서양이 동양에 길을 묻다  -  웨인다이어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2건 68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19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03-17
1019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3-17
1019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3-16
1018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03-16
1018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3-15
1018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3-15
1018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3-15
1018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3-15
10184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3 03-14
1018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03-14
1018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03-14
1018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03-14
1018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3-13
1017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03-13
1017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03-13
101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03-12
101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3-12
101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5 03-12
1017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1 03-12
1017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03-12
10172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03-11
1017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3-11
1017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3-11
1016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03-11
1016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03-11
1016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3-10
1016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03-10
1016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03-10
1016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03-09
1016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3-09
1016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03-09
1016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7 03-09
101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03-09
101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03-09
1015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03-09
1015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3-09
1015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03-09
1015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3-08
1015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3-08
1015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03-08
1015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3-08
1015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 03-08
1015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3-08
1014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03-07
열람중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 03-07
1014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03-07
1014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03-07
1014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3-07
1014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3 03-06
1014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3-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