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모르게 지나가는 행복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우리도 모르게 지나가는 행복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52회 작성일 23-02-25 06:56

본문

우리도 모르게 지나가는 행복




내 삶이 너무 버거워 하며 생각이 들 때
오늘하루 무사히 보내 감사하다고..

가진 것이 없어 라고 생각이들 때
우리 가족이 있어 행복하다고..

나는 왜 이 모양이지 라고 생각이들 때
넌 괜찮은 사람이야 미래를 꿈꾸고 있잖아 라고..

주머니가 가벼워 움츠려 들 때
길거리 커피자판기 300 원짜리 커피의
그 따뜻함을 느껴 보세요
300원으로도 따뜻해 질 수 있잖아요.

이렇게 생각하지 못 하는 이유는
당신이 살아 숨쉬는 고마움을
때로 잊어버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살아있어 내일을
오늘보다 더 나으리라는 희망을
생각한다면 우리 행복하지 않을까요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따라서
인생의 방향이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당신의 삶을 늪에 빠뜨리는
무모함은 없어야 합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변하여진 당신의 모습이
다른 사람에게 희망을 줄 수도 있답니다.

나는 자식에게 남편에게 아내에게
에너지가 되는 말을
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

에너지를 주는 것이 아닌
빼앗는 말은 부정적인 말이겠죠.

말이 씨가 된다는 말처럼 좋은 말을 하면
그렇게 좋게 되어 질 것입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2건 69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14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03-06
1014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03-06
1014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03-06
1013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03-06
1013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03-06
1013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03-05
1013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3-05
10135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3-04
1013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03-04
1013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03-04
1013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03-04
1013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3-03
1013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 03-03
1012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03-03
1012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3-03
1012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3-03
1012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03-03
1012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03-02
1012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03-02
101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03-02
1012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03-02
1012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03-02
1012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03-02
1011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3-01
1011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03-01
1011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03-01
1011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3-01
1011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2-28
1011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2-28
1011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 02-28
1011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02-27
1011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2-27
101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02-27
1010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02-27
1010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02-27
1010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2-27
1010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02-26
1010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02-26
1010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02-26
1010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2-26
101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02-25
101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4 02-25
1010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2-25
1009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2-25
열람중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02-25
1009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02-25
1009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2-25
100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02-24
100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02-24
100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2-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