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삶을 위한 20가지 제안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따뜻한 삶을 위한 20가지 제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37회 작성일 23-02-27 13:02

본문

따뜻한 삶을 위한 20가지 제안

1. 일년에 한번쯤은 해가 뜨는 광경을 본다.
내 문제가 다소 하찮게 느껴지면서 힘이 솟는다.

2. 꽃 한 송이, 맑게 개인 날, 아침 햇살, 주변의 작은 일에 감동을 한다.
감동을 많이 할수록 체내항생제가 많이 생겨 건강에 도움이 된다.

3. 웃음은 낙천적인 사람의 트레이드마크다.
미소에 자신이 없다면 거울 앞에서라도 웃는다.

4. 봄이 되면 꽃을 심는다.
꽃이 피기까지 몇 달간의 생애에 대한 신뢰를 얻는다.
꽃이란 결과를 봄으로써 생애에 대한 신뢰를 얻는다.

5. 길가다 빈자리가 있다면 앉아 지나가는 행인을 지켜본다.
타인의 삶을 상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6. "안녕하세요" , "감사합니다" , "죄송합니다" 를 자주 쓴다.

7. 지금 느낄 수 있는 기쁨을 뒤로 미루지 않는다.

8. 화가 치밀면 한시간 정도 여유를 갖고 화를 식힌 후 상대를 대한다.
중요한 일이라면 하루정도 생각할 여유를 갖는다.

9. 부정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을 피한다.

10. 좀더 느긋하자.
당장 사느냐 죽느냐가 걸려 있는 일이 아니라면
그다지 급한 일이란 아무것도 없다.

11. 성공의 척도를 자신의 현재 느끼는 마음의 평화, 건강 그리고 사랑에 둔다.


12. 수입의 일정액을 남을 돕는데 사용한다.
(우리는 쉽게 불우 이웃돕기를 생각할 수도 있다.)

13. 남을 부러워하지 않는다. 시샘은 불행을 낳는다.

14. 죽어도 후회가 없을 만큼 열정적으로 산다.

15. 전화를 받을 때는 항상 활기찬 목소리로 받는다.
마찬가지로 울적할 땐 전화를 하지 않는다.
꼭 해야 한다면 간단한 체조라도 한 뒤에 활기찬 목소리로 한다.

16. 마음에 드는 일이 있으면 실리를 따지지 않고 일단 시작한다.
내가 좋아서 하는 일이라면 곧 느낌이 전달돼 손해 볼 일은 없을 테니까.

17. 남이 말하는 도중에 끼어 들지 않는다.

18. 잘못한 일에는 반드시 용서를 구한다.
용서받지 못할, 용서하지 못할 마음 이상 무거운 게 있을까?

19. 나를 위해 작은 투자를 한다.
새 잠옷, 새 양말, 꽃 한 송이, 내가 있어야 세상도 있음을 자각한다.

20. 한 달에 한번쯤은 나 혼자 외출을 한다.
특별한 할 일이 없는 외출에서 의외로 나의 자신감을 만날 수도 있으니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2건 69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14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03-06
1014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03-06
1014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03-06
1013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03-06
1013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03-06
1013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03-05
1013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3-05
10135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03-04
1013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03-04
1013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03-04
1013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03-04
1013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3-03
1013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 03-03
1012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03-03
1012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3-03
1012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3-03
1012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03-03
1012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03-02
1012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03-02
101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03-02
1012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03-02
1012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03-02
1012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3-02
1011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3-01
1011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03-01
1011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03-01
1011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3-01
1011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2-28
1011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2-28
1011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02-28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02-27
1011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2-27
101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02-27
1010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02-27
1010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02-27
1010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2-27
1010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02-26
1010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02-26
1010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02-26
1010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02-26
101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02-25
101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4 02-25
1010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2-25
1009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2-25
1009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02-25
1009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02-25
1009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6 02-25
100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02-24
100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02-24
100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2-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