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자리에 있어 주는 사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필요한 자리에 있어 주는 사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15회 작성일 23-02-23 06:49

본문


        필요한 자리에 있어 주는 사람 필요한 사람이 필요한 자리에 있어 주는 것만큼 큰 행복도 없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보고싶을 땐 보고싶은 자리에 힘이 들 땐 등토닥여 위로해주는 자리에 혼자라는 생각이 드는 날엔 손잡아 함께라고 말해 주는 자리에 그렇게 필요한 날, 필요한 자리에 그 자리에 있어줄 사람이 있다는 거 너무도 행복한 일이겠죠. 문득 그런 생각이 드네요 누군가가 필요한 순간이 참 많구나~하구요. 무엇을 해주고 안 해주고가 아니라 행복은 내가 필요한 자리에 누군가가 있어 주는 것이란 생각 사소한 일로 다툰 적 있나요? 그래서 속상해 해 본적 있나요? 그럴 땐 마음에게 속삭여 주세요. 곁에 있어주는 것 만으로도 참 감사한 일이라고 세상엔 필요한데 너무도 필요한데 함께 해 줄 수 없는 이름의 인연이 말 못해 그렇지 너무도 많으니까요.. 새벽 편지 중에서



소스보기

<center> <iframe width="729" height="410" src="https://www.youtube.com/embed/AoTxFNwc7fI" title="4K 제주도 사려니숲 힐링 드라이브 풍경 영상소스 | 아름다운 제주도 고화질 드라이브 풍경"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iframe> <pre><span style="font-size:11pt; letter-spacing:-0px;"><font face="굴림" color="000000"> <span style="LINE-HEIGHT: 20px" id="style"></span></font><ul><font face="굴림" color="000000"></font><ul><font face="굴림" color="000000"><ul><p align="left"> <b>필요한 자리에 있어 주는 사람</b> 필요한 사람이 필요한 자리에 있어 주는 것만큼 큰 행복도 없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보고싶을 땐 보고싶은 자리에 힘이 들 땐 등토닥여 위로해주는 자리에 혼자라는 생각이 드는 날엔 손잡아 함께라고 말해 주는 자리에 그렇게 필요한 날, 필요한 자리에 그 자리에 있어줄 사람이 있다는 거 너무도 행복한 일이겠죠. 문득 그런 생각이 드네요 누군가가 필요한 순간이 참 많구나~하구요. 무엇을 해주고 안 해주고가 아니라 행복은 내가 필요한 자리에 누군가가 있어 주는 것이란 생각 사소한 일로 다툰 적 있나요? 그래서 속상해 해 본적 있나요? 그럴 땐 마음에게 속삭여 주세요. 곁에 있어주는 것 만으로도 참 감사한 일이라고 세상엔 필요한데 너무도 필요한데 함께 해 줄 수 없는 이름의 인연이 말 못해 그렇지 너무도 많으니까요.. <b> 새벽 편지 중에서 <b> </b></b></p></ul></font></ul></ul></span></pre><b><b><br><br></b></b></cente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2건 7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09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02-24
1009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2-24
1009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2-24
1008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2-23
1008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2-23
열람중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2-23
1008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2-22
1008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2-22
1008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02-22
1008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2-22
1008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02-21
1008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2-21
1008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02-21
1007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02-20
1007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2-20
1007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2-20
1007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2-19
1007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02-19
1007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 02-19
1007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2-19
1007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02-18
1007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02-18
1007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2-18
1006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02-18
1006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02-18
100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02-17
100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02-17
100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2-17
1006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2-17
10063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02-17
1006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02-17
1006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2-17
1006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02-17
1005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02-16
1005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02-16
1005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02-16
1005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2-15
1005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 02-15
1005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02-15
1005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02-15
1005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2-15
1005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 02-15
100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2-14
100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02-14
1004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02-14
1004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02-14
1004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02-14
1004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02-13
10044
좋은 말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2-13
1004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02-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