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즐거운 이유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그녀가 즐거운 이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13회 작성일 23-01-31 01:26

본문

그녀가 즐거운 이유

어떤 구두 가게에서 늘 밝은 표정으로 열심히 일하는
여직원이 있었습니다.
그녀는 손님이 구경만 하고 나가더라도 낙담하지 않고
행복한 표정으로 일했습니다.

이를 이상하게 여긴 다른 직원들이 물어봤는데
그녀는 자신이 관찰한 내용을 설명했습니다.

어느 날 자신이 판매한 기록을 살펴보니
구두를 구매하지 않고 그냥 나가는 손님이 많을수록
구두를 팔 확률이 높은 걸 발견했습니다.

평균을 내보니 열 명의 손님이 그냥 나가면
열한 번째 손님은 구두를 구매했던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손님들이 올 때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 손님이 구두를 구매해 줄 열 명의 손님 중에
한 명이 될 수도 있겠구나!”

우리를 힘들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건 외부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품고 있는
부정적인 생각과 현실에 대한 낙담입니다.

행복의 비밀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하는 일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럼, 세상 무엇보다 빛나는 멋진 인생을 만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2건 7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04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02-13
1004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2-13
1004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2-13
10039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02-12
1003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02-12
1003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02-12
1003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02-12
1003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 02-11
1003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02-11
1003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 02-10
1003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5 02-10
1003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2-09
1003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02-09
1002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02-08
1002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2-08
1002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02-07
1002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02-07
1002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02-06
1002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02-06
1002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02-05
1002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2-05
1002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2-05
1002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 02-05
1001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02-05
1001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02-05
1001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02-05
1001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02-04
1001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02-04
100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2-04
1001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2-04
1001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2-04
1001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2-03
1001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02-03
1000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02-02
1000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2-02
1000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2-01
1000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9 02-01
1000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01-31
1000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1-31
1000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01-31
1000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1-31
100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01-31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1-31
99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01-31
999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1-30
9997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1-30
999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01-30
999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01-30
999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1-30
999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01-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