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가지 독 버리기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세 가지 독 버리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28회 작성일 23-02-03 10:36

본문

세 가지 독 버리기


불교에서는 삼독三毒이라는 것이 있다.
물리적으로 마시는 독이 아니라 욕망이나 번뇌를 '독'에
비유한 가르침이다. 삼독이라는 것은 탐貪, 진瞋, 치痴의 
세 가지를 말한다. 먼저 탐貪은 욕심내는 마음이다. 무엇이든
갖고 싶어하거나 하나를 손에 넣으면 욕망이 더욱 커지는 마음이다

진瞋은 노여워하는 감정을 말한다. 사소한 일로 분노를 느껴
그것을 겉으로 드러내거나 누군가에 화를 퍼붓거나 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치痴는 어리석음을 말한다. 상식이나 도덕을 모르고
교양이 떨어지는 상태이다

이 삼독三毒에 지배 당하는 한, 사람은 탈없이 편안한 삶을
영위할 수 없다. 반대로 말하면 이 세 가지 번뇌를 버릴 수 있다면
자유롭고 행복한 생활이 가능하다는 가르침이다
 

               - 심플한 생활의 권유 - 마스노 슌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2건 7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04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 02-13
1004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2-13
1004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2-13
10039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02-12
1003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02-12
1003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02-12
1003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2-12
1003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 02-11
1003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02-11
1003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02-10
1003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6 02-10
1003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2-09
1003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02-09
1002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02-08
1002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2-08
1002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2-07
1002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02-07
1002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02-06
1002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02-06
1002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2-05
1002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2-05
1002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2-05
1002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 02-05
1001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02-05
1001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02-05
1001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02-05
1001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02-04
1001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02-04
100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2-04
1001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2-04
1001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02-04
열람중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02-03
1001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2-03
1000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02-02
1000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02-02
1000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2-01
1000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02-01
1000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01-31
1000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1-31
1000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01-31
1000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1-31
100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01-31
1000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1-31
99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01-31
999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1-30
9997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01-30
999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01-30
999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01-30
999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1-30
999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01-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