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못된 것은 그대의 눈이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잘 못된 것은 그대의 눈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27회 작성일 23-02-10 07:20

본문

 

잘 못된 것은 그대의 눈이다

 

너희는 너희가 청하는 것을 갖지 못할 것이며, 너희가 원하는

어떤 것도 가질 수 없다. 너의 요구 자체가 결핍에 관한 진술이며

뭔가를 원한다는 너희의 진술은 정확히 그런 체험, 곧 모자람을

현실에 만들어 내는 작용을 할 뿐이다. 그대가 결핍에 머물러 있는 한

그대가 얻을 수 있는 것은 오로지 결핍뿐인 것이다, 하지만 그대가

결핍을 놓아버리면 완전히 다른 상황이 벌어진다

 

결핍 대신에 감사를 선택하는 순간부터 이를테면 그대 눈에는

완전한 것만 보이기 시작한다. 그대가 오로지 만족을 통해서만

보는데 그 무엇이 결핍이 될 수 있겠는가?

 

결핍을 통해서 볼 때 모든 것이 결핍이 되고, 만족을 통해서 볼 때 모든 것이

만족이 된다. 그래서 그대에게 무엇이 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대가 무엇인가? 그대가 어떤 눈인가, 그대가 세상을 어떻게 보는가가 핵심인 것이다.

​더 많은 것을 가져오려 하지 말고 지금 있는 것을 제대로 보라 잘못된 것은

그대의 처지가 아니라 그대의 눈이다.

 

                             - 닐 도널드 월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2건 7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04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 02-13
1004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2-13
1004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2-13
10039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02-12
1003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2-12
1003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02-12
1003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2-12
1003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 02-11
1003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02-11
열람중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02-10
1003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6 02-10
1003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2-09
1003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02-09
1002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02-08
1002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2-08
1002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02-07
1002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02-07
1002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02-06
1002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02-06
1002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2-05
1002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2-05
1002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2-05
1002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 02-05
1001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02-05
1001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02-05
1001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02-05
1001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02-04
1001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02-04
100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2-04
1001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2-04
1001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02-04
1001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2-03
1001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2-03
1000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02-02
1000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02-02
1000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2-01
1000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02-01
1000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01-31
1000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1-31
1000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1 01-31
1000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1-31
100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01-31
1000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1-31
99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01-31
999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01-30
9997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01-30
999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01-30
999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01-30
999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1-30
999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01-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