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이 잠재력을 키운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믿음이 잠재력을 키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83회 작성일 22-09-23 06:08

본문



믿음이 잠재력을 키운다

스스로를 개선하려면  그럴 수 있다고 믿어야 한다. 바로 자신의 꿈에 가치가 있다고 

믿는 것이다. 자기계발이란 자신의 노력과 에너지와 시간을 들여 계발할 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이라고 믿는 것이다.  그런 믿음이 있기 때문에 잠재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자신에게 투자하게 되는 것이다

당신은 스스로에게 투자할 수 있다. 당신은 다른 사람의 꿈이 아닌 자신만의 꿈이 필요하다. 

그리고 최선을 다하는 자신 말고는 다른 사람이 될 필요가 없다. '토마스 칼라일'이 이런 말을 

했다. "가지고 태어난 것을 다 발휘할 수 있는 사람이 돼라" 이보다 더 적절한 성공의 정의는 

생각해 낼수 없다.

삶은 매일매일 우리가 가진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라고 다그친다. 내면에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했을 

때 성공한 것이다. 우리가 가진 최선을 다하는 것이 성공인 것이다. 삶이 우리에게 항상 정상에 

오르라고 요구하는 건 아니다. 현재 우리가 어떤 경험을 하고 있건 그것을 한층 더 향상시키길 바라는 

것 뿐이다

                           - 어떻게 배울 것인다 - 존맥스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2건 7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79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5 09-30
97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09-30
979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09-30
9789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5 09-28
978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9-25
열람중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09-23
978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09-23
978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09-19
978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09-18
97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09-16
97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4 09-16
97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 09-16
978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9-14
9779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09-13
97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0 09-12
97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8 09-12
97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7 09-12
977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9-11
977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1 09-09
97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09-09
97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09-09
977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09-09
97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09-08
97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09-08
97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9-08
97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09-07
97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8 09-07
97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09-07
9764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09-07
976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9-07
9762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09-05
976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09-05
976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09-04
975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09-04
975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09-03
97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09-03
9756
진정한 친구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09-03
9755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8 09-02
975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8-30
975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08-30
9752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08-29
975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08-26
975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08-26
974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08-22
974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08-22
974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08-22
97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 08-22
974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08-22
974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8-22
974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08-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