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음표와 느낌표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물음표와 느낌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30회 작성일 22-08-14 18:56

본문

물음표와 느낌표

약속 시간에 늦은 친구에게
"오늘도 늦으면 어떡해? 라고" 말 하려다,

오느라고 힘 들었겠다!라고 말해 봅니다.

실수를 자주하는 후배에게
또 실수 한거야? 라고 말 하려다

그럴 수도 있지! 라고 말해 봅니다.

급한 때에 연락이 안 된 동생에게
"왜 이렇게 전화를 안 받니? 라고" 말 하려다,

"큰 일이 생긴 게 아니어서 다행이다! 라고"말해 봅니다.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꿨더니
부정이 물러가고 긍정이 찾아옵니다.

우리는 모두 빚진 사람들입니다.
너무도 무심해서 자주 잊고 지낼 뿐 입니다.

스스로 빚진 사람이라고 여기며 살면
더 겸손히 고개 숙일 수 있습니다.

언젠가 꼭 갚겠노라고 생각하면
그 삶이 더욱 빛이 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2건 7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74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7 08-21
97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1 08-21
97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08-21
973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08-21
9738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08-20
973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08-20
973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8-20
973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08-19
9734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 08-18
973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08-18
973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08-16
973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08-15
9730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8-14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08-14
97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2 08-14
97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08-14
972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08-13
972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08-13
972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08-13
972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08-12
97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08-11
97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1 08-11
972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08-11
971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08-10
9718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08-08
971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08-08
971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08-03
971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8-03
971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07-31
971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07-31
971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9 07-30
971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07-30
971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7-30
970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07-27
970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07-25
970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07-25
970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07-24
970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07-24
97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07-24
970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7-23
970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07-23
970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07-21
970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07-19
969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9 07-19
969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07-17
969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07-16
969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07-15
96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1 07-14
969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07-14
96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07-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