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만나는 나만의 공간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나를 만나는 나만의 공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05회 작성일 22-08-18 06:12

본문

나를 만나는 나만의 공간 


우리는 자신을 위한 성스런 장소, 즉 창조와 치유의 공간을
발견하거나 만들어 낼 수 있다. '소로'는 월든 호수가에 직접
통나무 집을 지었고, 황상(정약용제자)은 큰 것을 품은 작은
공간(일속산방)을 만들었으며 '카를 융'은 30년 넘게 볼링겐
호수가에 돌로 성 탑을 쌓았다. 이렇게 손수 공간을 만든 까닭은
그 작업이 즐거웠기 때문이다

자연이 만든 공간(성소聖所)은 가면을 벗고 자신과 대면하는 장이다
가장 자연스런 나를 만나는 공간이다. 스스로에 질문하고 그 질문에 
집중하는 공간, 자기 자신을 데리고 놀며 스스로를 탐구하는 터전이다

삶을 즐기지 못하는 주된 이유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작은 세상)
하나가 없기 때문이다. 나의 작은 세상을 창조하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
하기 위해서, 자기 자신을 연구하기 위해서 그에 걸 맞는 자신의 공간을
갖추는 것이다.

                - 위대한 멈춤(삶을 바꿀 자유의 시간)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2건 7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74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8 08-21
97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1 08-21
97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08-21
973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08-21
9738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08-20
973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08-20
973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8-20
973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08-19
9734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08-18
열람중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08-18
973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08-16
973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08-15
9730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08-14
97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08-14
97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08-14
97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08-14
972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08-13
972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08-13
972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08-13
972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08-12
97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08-11
97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1 08-11
972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08-11
971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08-10
9718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08-08
971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08-08
971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08-03
971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8-03
971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07-31
971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07-31
971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9 07-30
971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07-30
971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07-30
970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07-27
970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07-25
970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07-25
970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07-24
970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07-24
97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07-24
970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7-23
970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07-23
970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07-21
970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07-19
969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9 07-19
969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07-17
969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07-16
969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07-15
96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1 07-14
969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07-14
96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07-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