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돌아 오는 마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되돌아 오는 마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31회 작성일 22-08-20 20:40

본문



되돌아 오는 마음

우리는 세상을 살면서 수많은 마음을
주고 받는다.

사랑의 마음, 배려의 마음
용서의 마음

때로는 미움의 마음, 과욕의 마음,
거짓의 마음

우리가 보낸 마음들은
동그라미 인생속에 이리 흐르고 저리 딩굴다

결국은 마음의 주인에게
되찾아 온다.

좋은 마음은 좋은 마음대로
나쁜 마음은 나쁜 마음대로

되돌려 받는 것이
세상의 이치이다.

이 세상엔 공짜가 그 무엇이 있겠는가
되돌아 생각하면 아무것도 없다.

베풀면 배푼대로
인색하면 인색한 대로 다시 돌아온다.

우리네 인생살이 마음먹기 따라
행복과 불행이 나눠지듯이

작은 손 얇은 주머니 속이라
물질로 채워 줄 순 없어도

따듯한 마음만은 넉넉하게
채워줄 가슴이 있지 않은가

그 마음 준다하여 우리에게
나무랄 그누가 어디 있을까

인생은 미로같은 길을 가는것
언제 어디서 무엇으로

또 다시
만나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만약에 우리가 고운마음
건내준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은 우리를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우리를 맞이 하겠는가.

사필귀정이란 말이 있듯이
세상은 거짓이 없는 곳
주는 마음 되돌아오는 세상 인것을 


-좋은글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2건 7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74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8 08-21
97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1 08-21
97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08-21
973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08-21
열람중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08-20
973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08-20
973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8-20
973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08-19
9734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 08-18
973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08-18
973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08-16
973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08-15
9730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8-14
97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08-14
97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08-14
97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08-14
972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08-13
972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08-13
972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08-13
972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08-12
97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08-11
97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1 08-11
972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08-11
971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08-10
9718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08-08
971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08-08
971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08-03
971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8-03
971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07-31
971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07-31
971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9 07-30
971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07-30
971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7-30
970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07-27
970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07-25
970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07-25
970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07-24
970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07-24
97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07-24
970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7-23
970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07-23
970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07-21
970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07-19
969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9 07-19
969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07-17
969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07-16
969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07-15
96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1 07-14
969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07-14
96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07-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