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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와 이해 그리고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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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55회 작성일 26-01-23 07:28

본문

 오해와 이해 그리고 사랑


 

 따스한 글 (5-3=2) 와 (2+2=4) 

(5-3=2)란 
어떤 오해(5)라도 세번(3)을 생각하면 
이해(2)할수 있게 된다는 뜻이고 

(2+2=4)란 
이해(2)와 이해(2)가 모일때 
사랑(4)이 된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다른사람을 
오해할때가 있고 오해를 받기도 합니다 

오해는 대개 잘못된 선입견 편견 
이해의 부족에서 생기고 결국 
오해는 잘못된 결과를 가져옵니다 

(5-3=2)라는 아무리 큰 오해라도 
세번생각하면 이해할수 있다는 
풀이가 새삼 귀하게 여겨집니다 

사실 영어로 "이해"를 말하는 
"understand"는 "밑에 서다"라는 
뜻으로 그 사람 입장에 서서 생각하고 
바라보는 것이 이해라는 것입니다 

이해와 이해가 모여 사랑이 
된다는 말 너무 귀하지 않습니까 

단순하게 말하자면 사랑은 이해인지도 모릅니다 
따뜻한 이해와 이해가 모일때 
우리는 그것을 "사랑"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5-3=2)와 (2+2=4)란 단순한 
셈을 기억했으면 합니다 

서로와 서로를 가로막고 때로는 멀리 떨어뜨려 놓는 
온갖 오해를 따뜻한 이해로 풀어버리고 
우리 모두 "사랑"에 이르렀으면 좋겠습니다 

서로간에 오해라는 것이 참 어줍잖게 
하찮은 일로 오해가 생깁니다 

전혀 그럴 의도가 없었는데 
상대방이 오해를 할 경우가 있고 

또 무조건 선입견의 감정으로 오해를 만들기도 합니다 

"오해"라는 엉킨 실타래가 생겼다면 
"이해"와 "사랑"으로 서로
풀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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