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함은 성공의 씨앗입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간절함은 성공의 씨앗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586회 작성일 21-11-08 19:07

본문


간절함은 성공의 씨앗입니다

한 마리의 늑대가 토끼를 쫓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늑대는 토끼를 잡을 수 없었습니다.
왜일까요?

늑대는 한 끼의 식사를 위해 뛰었지만
토끼는 살기 위해 뛰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간절함의 차이입니다.
간절함은 성공의 씨앗입니다.

간절함은 몸과 마음이 하나 되는 몰입의 상태를 말합니다.
'세상의 모든 일은 간절한 만큼 이루어진다. '라는
평범한 진리가 담겨져 있습니다.

나만의 독창적인 상상력과 창의성을 얻기 위하여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예전이나 지금이나 나아지지 않는
내 삶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간절함은 모든 것의 근원이라고 생각합니다.
간절함은 없던 길도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세상사 모든 것은 마음먹기 달렸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성공하고 싶으나
방법을 몰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간절함이 있으면 내 안에 있는 내가
그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끊임없이 안내해 줍니다.

실패와 참담함을 딛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을 갖게 되는 방법입니다.
꿈을 현실로 만드는 힘.

간절함 인생에 있어서 기회가 적은 것은 아닙니다.
단지 그것을 볼 줄 아는 눈과 붙잡을 수 있는 의지를
가진 사람이 나타나기까지 기회는 잠자코 있을 뿐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댓글목록

Total 13,542건 85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34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1 11-08
93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8 11-08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11-08
933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6 11-08
933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9 11-08
9337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1 11-08
9336
모릅니다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11-05
93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7 11-05
93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7 11-05
933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11-05
933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11-04
933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11-04
933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11-04
93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11-04
93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6 11-04
9327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11-03
932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11-03
932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11-03
932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7 11-02
93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3 11-02
93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6 11-02
93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11-01
932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11-01
931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11-01
931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9 10-31
931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3 10-31
931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10-31
931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2 10-29
93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10-29
93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10-29
931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8 10-28
931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10-28
931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10-28
930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10-28
930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10-28
930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10-28
930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10-28
930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10-28
930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10-28
9303
긍정의 힘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10-28
930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10-28
930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6 10-28
930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 10-28
92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10-28
92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10-28
92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10-27
92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10-27
92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9 10-27
9294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0 10-27
929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10-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