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느낄 줄 아는 사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행복을 느낄 줄 아는 사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765회 작성일 21-07-29 14:58

본문

행복을 느낄 줄 아는 사람

자신은 항상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었다.

그 사람이 어느 날
언제나 행복한 웃음을 웃고 사는 행복한 사람을 찾아갔다.

그런데 행복한 사람은 평범한 월급쟁이에
늙고 못 배운 부모님과 미인도 아닌 아내가 있었고
집도 형편없이 작았다.

불행한 사람이 물었다.

"행복할 거라고는 하나도 없는데 뭐가 그리 즐거우세요?"

행복한 사람은 불행한 사람을 데리고
길 건너편에 있는 병원으로 갔다.

수술실 앞에서 초조해 하는 사람들, 병실에서 앓고 있는 사람들
링거를 꽂은 채 휠체어를 굴리며 가는 사람들
그리고 영안실에서는 울음소리가 높았다.

병원을 나서면서 행복한 사람이 말했다.

"보십시오. 우리는 저들에게 없는
건강이 있으니 행복하지 않은가요?"

날 걱정해 주는 아내와 귀여운 아이들이 있으니 행복하지 않은가요?"

"나는 불행이 일 때마다 숨을 크게 쉬어본다.

공기가 없다면 죽게 되겠지요. 그런데 공기가 있지 않은가요
마찬가지로 없는 것보다는 있는 것을 생각하면 평화가 오지요.

죽어서 묘 자랑을 하느니
살아서 꽃 한 송이를 소중히 여기는 것이 행복의 비결이다."

없는 것을 욕심부리지 않고 남의 것을 탐하지 않으며
가지고 있는 것에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그 사람이 진정 행복을 느낄 줄 아는
행복한 사람이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댓글목록

Total 13,542건 88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19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0 08-29
91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08-29
91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8 08-29
918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6 08-27
91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6 08-25
918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08-25
918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1 08-25
9185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08-25
9184
3초의 여유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8 08-24
91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5 08-24
91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08-24
9181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1 08-23
91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08-20
91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08-20
91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9 08-19
91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8 08-19
91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3 08-19
91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8 08-18
917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4 08-18
91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08-18
9172
함께 가는 길 댓글+ 1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08-18
9171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8-17
9170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6 08-14
91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7 08-14
91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08-14
9167
진정한 우정 댓글+ 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9 08-14
916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9 08-10
9165
진리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08-10
916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08-09
9163
감정과 에고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2 08-09
91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08-03
916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08-03
91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5 08-03
915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08-03
915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08-03
91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1 08-03
91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08-03
915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08-03
9154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3 08-02
915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08-02
915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08-02
9151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2 08-01
915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07-30
914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9 07-30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6 07-29
914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8 07-29
91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1 07-29
914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07-29
914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07-29
9143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6 07-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