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처세 명심보감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노후처세 명심보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06회 작성일 21-05-21 23:11

본문

노후처세 명심보감

① 부르는 데가 있거든 무조건 달려가라.
불러도 안 나가면 다음부터는 부르지도 않는다.

② 아내와 말싸움이 되거든 무조건 져라.
여자에게는 말로서 이길 수가 없고, 혹 이긴다면
그건 소탐 대실이다.
밥도 제대로 못 얻어먹는 수가 있을 것이다.

③ 일어 설 수 있을 때 걸어라.
걷기를 게을리 하면 '일어서지도 못하게 되는 날'
이 생각보다 일찍 찾아 올 것이다.

④ 남의 경조사에 나갈 때는 제일 좋은 옷으로 차려입고 나가라.
내 차림새는 나를 위한 뽐냄이 아니라 남을 위한 배려다.

⑤ 더 나이 먹기 전에, 아내가 말리는 것말고는 뭐든지 시작해 보라.
일생 중에 지금이 가장 젊은 때다.

⑥ 옷은 좋은 것부터 입고, 말은 좋은 말부터 하라.
좋은 것만 하여도 할 수 있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⑦ 누구든지 도움을 청하거든 무조건 도와라.
나 같은 사람에게 도움을 청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감사히 생각하자.

⑧ 안 좋은 일을 당했을 때는 "이만하길 다행이다." 하고,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했다면 "오죽하면 그랬을까?" 하고, 젊은 사람 에게
무시를 당했으면 "그러려니" 하고 살자.

⑨ 범사에 감사하며 살자.
적어도 세 가지는 감사해야 한다.
나를 낳아서 키워준 부모에게, -이 날까지 밥 먹고살게 해 준 직장에,
한 평생 내조하느라 고생한 아내에게 감사하자.
이 세 가지에도 감사함을 모른다면 사람의 도리가 아니다.

⑩ 나이 들었어도 인기를 바란다면 -입은 닫고 지갑은 열어라.
자식에게 용돈 주고 후배들에게는 가끔 한턱을 쏘고,
아내와는 외식을 자주 하라.

⑪ 어떤 경우에라도 즐겁게 살자.
현실의 고통도 지나고 보면 아무것도 아니다

⑫ 보고싶은 사람은 미루지 말고 연락을 해서 약속을 잡아 만나라.
내일 죽는 다고 생각하자
오직 한번뿐인 인생살이 순간을 소중하고 만나는 인연마다
귀하게 여기며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2건 9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04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3 06-11
904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06-11
904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06-11
90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06-11
90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6 06-11
903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8 06-11
903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06-10
903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6-10
90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06-09
90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06-09
903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6-09
903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06-09
903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7 06-07
902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06-07
90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6 06-03
90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2 06-03
902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 06-02
902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6-02
902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6 06-01
902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06-01
9022
시크릿 SECRET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05-31
902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0 05-31
902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3 05-28
901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05-28
9018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05-27
901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05-27
901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05-27
901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05-26
90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3 05-26
90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4 05-26
9012
대화의 기술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05-25
901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 05-25
90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7 05-24
90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6 05-24
900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05-24
900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1 05-24
900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05-23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05-21
90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5-21
900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05-21
900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05-21
900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05-21
900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05-21
89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9 05-21
89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05-21
89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05-21
89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05-20
89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6 05-20
89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1 05-20
899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5-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