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아가라 폭포와 무지개 다리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나이아가라 폭포와 무지개 다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40회 작성일 21-05-23 11:31

본문

나이아가라 폭포와 무지개 다리

미국과 캐나다 사이에는 높이 48m 너비 900m에 이르는 거대한
나이아가라 폭포가 있습니다.
'천둥소리'라는 의미를 가진 이 폭포는 말 그대로 땅을 뒤흔드는 거
대한 굉음과 하얗게 피어오르는 물안개, 그리고 주변의 절경을 배경으로
한 무지개로 세계에서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아름다운 명소 중 하나입니다.

나이아가라 폭포의 매력 중 으뜸은 폭포 위에 걸려 있는 무지개
다리(Rainbow Bridge)로 미국과 캐나다 양쪽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지금 이 무지개 다리는 질긴 금속 와이어와 단단한 발판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처음 폭포 사이를 연결한 다리의 시작은
가느다란 실 한 가닥이었습니다.

이 다리는 1847년, 현수교 설계시공 전문가인
찰스 엘렛 주니어(Charles Ellet Jr)가 연을 띄워 연줄로 다리 양쪽을
연결한 후 연줄에 코일을 매달아 잡아당겼고, 다음에는 아주 가는 코일에
약간 더 강한 철사를, 철사에는 다시 밧줄을 매달아 당겼습니다.

마지막으로 밧줄에 케이블을 매달아 잡아당겼습니다.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쇠줄을 이용해 다리를 놓기 시작했고, 마침내
사람들이 원하던 대로 나이아가라 폭포 위에 무지개 다리가 놓이게 됐습니다.
이 모든 것은 가느다란 한 가닥 실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2건 9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04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4 06-11
904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06-11
904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06-11
90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06-11
90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6 06-11
903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9 06-11
903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06-10
903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6-10
90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06-09
90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1 06-09
903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06-09
903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6-09
903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06-07
902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06-07
90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06-03
90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3 06-03
902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06-02
902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06-02
902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06-01
902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6 06-01
9022
시크릿 SECRET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05-31
902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05-31
902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3 05-28
901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05-28
9018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1 05-27
901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6 05-27
901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05-27
901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05-26
90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4 05-26
90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5 05-26
9012
대화의 기술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05-25
901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05-25
90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8 05-24
90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7 05-24
900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05-24
900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05-24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05-23
900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05-21
90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5-21
900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05-21
900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05-21
900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05-21
900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05-21
89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9 05-21
89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05-21
89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6 05-21
89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05-20
89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6 05-20
89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1 05-20
899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5-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