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은 적절한 때가 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모든 것은 적절한 때가 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02회 작성일 21-05-28 08:48

본문



모든 것은 적절한 때가 있다

 

빨래는 해가 머리위에 뜬 한낮에 말려야 하고

칼은 빼었으면 반드시 잘라야 하며 도끼를

들었으면 반드시 내리쳐야 한다. 한낮에 빨래를

말리지 않으면 때를 잃는 것이며 기껏 칼을 빼고도

아무 것도 자르지 않으면 오히려 화근을 남겨 도적을

불러 들이게 된다

 

물은 조금씩 흘를 때에 막지 않으면 마침내 큰 강을

이루어 막지 못하게 된다. 불도 막 피어오를 때에

끄지 않으면 결국 큰 불이 되어 끌 수 없게 된다

나무도 떡잎일 때에 잘라 버리지 않으면 마침내

커다란 나무가 되어 도끼를 쓰지 않고서는 벨 수가 없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2건 9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04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4 06-11
904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06-11
904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06-11
90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06-11
90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06-11
903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9 06-11
903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06-10
903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6-10
90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06-09
90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1 06-09
903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06-09
903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6-09
903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06-07
902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06-07
90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06-03
90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3 06-03
902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06-02
902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06-02
902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06-01
902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6 06-01
9022
시크릿 SECRET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05-31
902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05-31
902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4 05-28
열람중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05-28
9018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1 05-27
901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6 05-27
901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05-27
901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05-26
90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4 05-26
90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5 05-26
9012
대화의 기술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05-25
901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05-25
90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8 05-24
90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7 05-24
900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05-24
900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05-24
900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05-23
900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05-21
90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5-21
900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05-21
900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05-21
900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05-21
900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05-21
89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05-21
89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05-21
89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6 05-21
89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05-20
89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6 05-20
89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05-20
899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5-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