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마음이 도道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편안한 마음이 도道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56회 작성일 21-04-07 08:47

본문



편안한 마음이 도

 

는 닦아 익힐 필요가 없다

오직 더러움에 물들지 않으면 된다

더러움에 물든다는 것은 무엇인가?

나고 죽는 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일부러 별난 짓을 벌이는 것을 바로

두려움에 물든다는 것이다

 

단번에 도를 이루고 싶은 생각이 있는가?

평소의 마음이 바로 도이다(平常心是道)

평상심이란 어떤 마음인가 그것은 일부러

꾸미지 않고 마음에 드는 것만을 좋아하지도 않고

단견短見을 버리며 평범하다느니 성스럽다느니

하는 생각과 멀리 떨어져 있는 그런 마음를 가르킨다

 

             -馬祖도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2건 9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89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04-13
88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9 04-13
88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3 04-13
88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4 04-13
88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3 04-13
888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04-12
888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5 04-12
888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04-12
88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4-12
88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04-12
88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8 04-11
88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04-11
88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04-11
88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7 04-10
88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04-10
88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5 04-10
88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04-10
887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8 04-09
887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9 04-09
887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04-09
88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9 04-09
88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4-09
887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04-08
886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04-08
886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04-08
88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9 04-08
88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5 04-08
886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04-07
886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4-07
열람중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04-07
88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5 04-07
88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4 04-07
8860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2 04-06
885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04-06
885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04-06
885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1 04-06
88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0 04-06
88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6 04-06
88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6 04-06
885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04-05
885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04-05
885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04-05
88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04-05
88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4 04-05
884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3 04-04
88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4-04
88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3 04-04
88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04-03
88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2 04-03
884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0 04-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