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도 훈련이 필요하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행복도 훈련이 필요하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598회 작성일 21-04-08 11:56

본문



행복도 훈련이 필요하다

 

행복과 같은 심리학적 특성들은 스포츠나 다른 재능들과 마찬가지로

체계적인 훈련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골프를 치거나 바이올린 연주가

연습없이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듯이 우리가 행복해지고 편안해지기

위해서는 긴 시간의 훈련과 반복적인 연습이 필요하다

 

운동 선수가 수없이 좌절하고 우여곡적을 겪으면서

프로가 되어가듯이

깨달음을 얻고 행복해지고자 하는 우리들도

그런 과정의 시간들이 필요한 것이다.

그래서 행복도 반복적인 훈결과 연습이 필요하다

 

절망보다 희망을 원하는 사람들이라면 그 목적에 맞는

가장 효과적인 훈련 방법을 먼저 자기치유self healing에서 찾아야 한다

모든 경전, 논서들은 제각이 다른 우리들의 생각, 감정, 경험을 치유하기

위하여 제각기 다른 가르침을 펼쳐보이는 것이다

우리가 할 일은그 무수한 가르침들 가운데 우리 각자에게 가장 유용한 것들을

발견하고 찾아가서 고통을 유발하는 생각,

기억들을 치유함으로써 보다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헤르만 헤세가 말했듯이 우리 인생에 주어진 의무는 딱 한가지

행복하라는 것이다우리는 행복해지기 위해서 세상에 왔다

그러기 때문에 행복하게 사는 것은 우리의 선택이 아니라 의무이고

운명인지도 모른다 명상을 바탕으로 한 뇌과학 연구들은 누구든지 행복하기

위해서는 일정한 시간의 훈련과 연습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서광스님-


댓글목록

Total 13,542건 9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89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04-13
88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9 04-13
88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3 04-13
88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4 04-13
88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4 04-13
888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3 04-12
888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5 04-12
888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04-12
88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4-12
88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04-12
88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8 04-11
88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04-11
88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7 04-11
88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8 04-10
88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04-10
88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5 04-10
88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04-10
887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9 04-09
887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9 04-09
887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04-09
88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0 04-09
88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4-09
열람중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04-08
886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04-08
886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04-08
88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04-08
88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5 04-08
886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04-07
886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4-07
886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04-07
88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6 04-07
88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5 04-07
8860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2 04-06
885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 04-06
885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04-06
885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2 04-06
88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04-06
88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04-06
88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04-06
885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9 04-05
885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04-05
885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 04-05
88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3 04-05
88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5 04-05
884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3 04-04
88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3 04-04
88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3 04-04
88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04-03
88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04-03
884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04-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