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우정의 소중함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사랑과 우정의 소중함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59회 작성일 21-03-14 00:23

본문

사랑과 우정의 소중함

친구라는 말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없습니다.
우정보다 소중한 것도 없습니다.
나는 당신에게 아름다운 친구 소중한 우정이길 바랍니다.
가끔 사랑이란 말이 오고가도 아무 부담 없는 친구
혼자 울고 있을 때 아무 말 없이 다가와 “힘내”라고
말해 줄 수 있는 당신은 바로 내 친구이기 때문입니다.

나 역시 당신의 어떤 마음도
행복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함께 있지 않아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서로를 걱정하고 칭찬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주위에 아무도 없어도 당신이 있으면
당신도 내가 있으면 만족하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당신에게 행복이 없다면 행복을 찾아 주고
당신에게 불행이 있다면
불행을 물리칠 수 있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자신의 만족보다는 친구의 만족을 더 즐거워하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고맙다는 말 대신 말 없이 미소로 답할 수 있고
둘보다는 하나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며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 할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아무 말이 없어도 같은 것을 느끼고
나를 속인다해도 전혀 미움이 없으며
당신의 나쁜 점을 덮어줄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잠시의 행복이나 웃음보다는 가슴 깊이 남을 수 있는
행복이 더 소중한 친구이고 싶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친구보다는 늘 함께 있을 수 있는
나지막한 목소리에도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아낌의 소중함보다
믿음의 소중함을 더 중요시하는 먼 곳에서도 서로를 믿고
생각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당신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아무도 없습니다.
소중한 우정과 사랑을 위해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2건 9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79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03-24
87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3 03-24
87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3 03-24
8789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5 03-23
878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03-23
878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03-23
878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 03-23
87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6 03-23
87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1 03-23
878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8 03-23
878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8 03-22
878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03-22
878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03-22
87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5 03-22
87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3 03-22
87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03-21
87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3-21
87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6 03-21
87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03-20
87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03-20
877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03-19
877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03-19
877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03-19
8769 분홍초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9 03-19
87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5 03-19
87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03-19
876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03-18
876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03-18
876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03-18
87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6 03-18
87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03-18
876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03-17
876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3-17
875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3-17
87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03-17
87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03-17
875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2 03-16
875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03-16
875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03-16
87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7 03-16
87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03-16
87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03-15
87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4 03-15
87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6 03-15
87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2 03-15
87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6 03-15
87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03-14
874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8 03-14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0 03-14
874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8 03-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