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경험이 현명한 결정을 선택한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많은 경험이 현명한 결정을 선택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43회 작성일 21-03-17 09:15

본문



많은 경험이 현명한 결정을 선택한다

 

우리가 어떤 일을 결정할 때 옳을 수도 있고

잘못 될 가능성도 존재하지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본능에 따른 선택을 한다

우리의 뇌가 이 방향이 자신에거 더 알맞다고

신호를 보내면 별다른 생각 없이 그 길을 선택하는 것이다

실제로 사람의 무의식에는 각자의 특정한 경향이 있고

결정을 내릴 때 이것이 작용한다

 

어떤 결정을 내릴 때 데이터나 분석을 토대로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무의식적으로 결정하는 때가 있고

무의식에 현실적인 조건이 따라 붙으면 결정은 훨씬 복잡해 진다

현실적인 결정과 본능적인 옳고 그름를 정확히 구분 할 수 없기에

우리는 삶에서 최대한 많은 경험을 쌓으므로써 결정에

따른 손실을 최소화 할 수 밖에 없다

 

이것이 바로 결정의 진실이다. 결정이란 옳고 그름도 없고

지나치게 거리두기도 없으며 단지 내면의 무의식과

현실적인 조건을 결합한 선택일 뿐이다.

무언가를 결정할 때 우리의 심리 상태, 친구, 심지어

몸 상태까지도 결정에 영향을 미친다

그 결정이 옳았는지 여부는 시간이 지나면 알 수 있다

 

         -하바드 심리학- 웨이슈잉-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2건 9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79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03-24
87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3 03-24
87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3 03-24
8789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5 03-23
878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03-23
878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03-23
878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 03-23
87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6 03-23
87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1 03-23
878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8 03-23
878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8 03-22
878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03-22
878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03-22
87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5 03-22
87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3 03-22
87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03-21
87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3-21
87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6 03-21
87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03-20
87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03-20
877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03-19
877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03-19
877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03-19
8769 분홍초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9 03-19
87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5 03-19
87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03-19
876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03-18
876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03-18
876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03-18
87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6 03-18
87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03-18
열람중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03-17
876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3-17
875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3-17
87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03-17
87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03-17
875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2 03-16
875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03-16
875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03-16
87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7 03-16
87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03-16
87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03-15
87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4 03-15
87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6 03-15
87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2 03-15
87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6 03-15
87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03-14
874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8 03-14
874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9 03-14
874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8 03-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