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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당신에게 내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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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38회 작성일 20-12-17 02:54

본문

그리운 당신에게 내 마음을

보고 싶다고 말하면 더 보고 싶어질까 봐
그저 살짝 미소만 짓습니다.

그리워한다 한들 마음뿐이기에 줄 것이 없습니다.
긴 세월 두 마음 함께 함에 감사할 뿐입니다.

느낌만으로도 만나니 사랑하는 마음에
행복이라 이르내요.

사랑은 꿈과 같고 현실은 삶의 텃밭이라 시공간을
초월 할 수 없으니 당신에게 그저 행복한
미소를 보냅니다.

늘 당신이 있어 내 삶이 향기롭고
늘 새로운 마음이지요.

현실이란 벽에 그저 이슬처럼 맑은 그리움 하나
품고 살아 아름다운 마음으로 글을 쓰고 기도하며

서로에게 기쁨이고저 그런 무지개 다리 건너는
인연 하나로 한 마음 닿으렵니다.

당신과 소중한 존재로 느끼고 의지하며 존중하고
그리움이 있어도 너무 많이 그리워 아파하는
마음은 아니기를 두 손 모읍니다.

그저 소중히 바라보며 아껴 주는
아름다운 친구이고 싶습니다.

마음에 생각들은 열매로 맺혀져서
당신을 기쁘게 하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사랑으로서만 사랑할 수 있기에
그저 조용히 미소짓습니다.
당신 생각에……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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