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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만 시간의 재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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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30회 작성일 21-11-01 15:10

본문


일만 시간의 재발견

일만 시간의 법칙이란 무슨 일에서든지 일만 시간을 들이면
성공 할 수 있다는 것으로, 1993년 미국의 심리학자 앤더스
에릭슨이 처음으로 주장한 개념이다.
사람들은 오랜 시간 노력한 끝에 각자의 분야에서 성공한 이들을 보며
고개를 끄덕였다.
하지만 앤더스는 본인의 이론에 의문을 품었다. ‘
공부를 일곱 시간 한 나보다 세 시간 공부한 친구의 점수가 더 높고,
바둑을 시작한지 일 년밖에 안 된 친구가 삼 년간 바둑을 둔 나보다
잘하는 건 어떻게 된 일일까?
‘그는 노력한 시간에 비해 빠르게 목표를 이뤄 낸 이들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마침내 그는 성공의 새로운 요건을 알아냈다.
바로 시간보다 발전에 신경 써야 한다는 것. 예를 들어 뛰어난
축구 선수가 되기 위해 공을 치는 연습을 한다면,
‘몇 시간 동안’보다 ’어떻게 하면 어제보다 나아질까‘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연습 시간이라는 숫자에 집착할 것이 아니라 ’방법과 질‘을 의식적으로
생각하며 연습 연습하는 것이 올바른 노력이라는 게 그가 내린 결론이다.
“꾸준히만 하면 목표에 도달 할 것이다‘는 그럴싸하지만 사실 틀린 말이다.
‘올바른 연습’을 충분한 기간에 걸쳐 수행해야 실력이 향상되고
원하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이은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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