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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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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30회 작성일 21-12-10 09:11

본문


말에 실수가 없으면 그는 온전한 자라 하였다

혀는 작은 지체이지만 불길처럼 권세가 있다

-

말은 남을 찌르는데 만 사용되는 것은 아니다

한마디 말로 상처를 치료할 때가 있고

절망에 빠져 있는 자에게 용기를 주기도 한다.

-

감정을 다스리지 못해 튀어나온 말은

남을 찌르고 자신마저 병들게 하지만

사랑이 담겨있는 따뜻한 말은 상처를 아물게 하고 

용기를 주기도 한다. 

-

말은 씨앗과 같아서 마음 밭에 떨어질 때

독이 될 수도 있고, 약이 될 수도 있다

한마디의 말로 위로가 되기도 하고

험담 한마디가 불화를 일으키기도 한다.

-

우리가 해야 할 말과 해서는 안 될 말들이 있다

-

<해서 좋은 말은>

사심 없는 칭찬의 말과 자존심을 세워주는 말,

격려의 말과 위로의 말,

겸손한 말과 감사의 말 이 있고

-

<해서는 안 될 말은>

듣기 실어하는 비판의 말과 과격한 말,

아무에게나 명령하듯 하는 말과

자기주장만 내세우는 말,

불평, 원망, 아첨, 과장의 말 들이 잇다

-

우리가 해야 할 말과 해서는 안 될 말을

삼가서 한다면 

세상은 훨씬 밝아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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