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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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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68회 작성일 24-11-11 04:44

본문

감사 또 감사

캐나다의 한 학자가 실험을 하기 위해
'일주일간 평화롭게 놀고 있는 쥐가 있는 곳에 매일 아침
고양이를 지나가게 했다.

그런 후 며칠 뒤에 쥐의 위장을 열어보니 위장에는 피멍이
들어 있었고, 심장은 거의 다 망가진 것을 알 수 있었다.

다만 지나가기만 했을 뿐인데 쥐들이 스트레스를 받아
이기지 못하고 죽어갔던 것이다.

이와 같이 우리 몸도 스트레스를 받으면 건강을 해치게 된다.
오늘날 현대인들은 스트레스를 벗어나 살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흥미로운 실험 중 하나는 화를 잘 내는 사람의 입김을 고무 풍선에 담아
이를 냉각시켜 액체로 만들어서 이 액체를 주사기로 뽑아 쥐에게 주사했더니
쥐가 3분 동안 발작하다가 죽었다고 한다.

정신의학에서는 ‘스트레스의 대가(大家)’라 하면
한스셀리(hansseyle, 내분비학자) 라는 분을 듭니다.

이 분은 1958년 스트레스 연구로 노벨의학상을 받았습니다.

캐나다인으로 고별 강연을 하버드 대학에서 했는데, 하버드 강당에는
백발의 노교수들이 빽빽이 들어섰습니다.

강연이 끝나자 기립 박수도 받았습니다.
강연이 끝나고 내려가는 데 한 학생이 길을 막습니다.

“선생님, 우리가 스트레스 홍수시대를 살고 있는데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비결을 딱 한 가지만 이야기해 주십시오.”

그러자 이분은 딱 한 마디를 대답했습니다.

“Appreciation! 감사!

"감사하며 살라"는 그 말 한마디에 장내는 물을
끼얹은 듯 조용해졌습니다.

감사만큼 강력한 스트레스 정화제가 없고 감사만큼
강력한 치유제도 없습니다.

종교인이 장수하는 이유 중 하나는 그들은
범사에 감사하기 때문입니다.

작은 일이나 하찮은 일에도 감사 드리는 이 자세가 종교인이
장수하는 비결로 의학에서 증명하고 있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속에는 미움, 시기, 질투가 없습니다.

참으로 편안하고 마음이 그저 평온하면서 또 우리가
뇌과학적으로 말하면 이러는 순간 세로토닌이 펑펑 쏟아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감사"
"그러니까 감사"
"그럼에도 감사"
"그것까지 감사"
"범사에도 감사"

제일 행복한 사람은 감사할 아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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