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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어보지 않은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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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5회 작성일 26-02-28 07:06

본문

열어보지 않은 선물 




우리가
맞이하는 하루 하루는
`열어보지 않은 선물` 입니다.
아무도
알지 못하는 마음의 선물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하나 하나
그것을 열어 봅니다.
무엇이 담겨 있는지 

아직 모릅니다.

하지만 내 마음이
내 눈과 귀와 손 끝이 발걸음이
그것을 좋아하면 기쁨이라는 

이름의 선물이 될 것이고

사랑이라 느끼면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이 

될 것입니다.

불평과 불만의 마음으로 열면

그것은
불평과 불만의 상자가 될 것이고

걱정과 후회의 마음으로 열면

그것은
당신에게 힘들고
괴로운 날을 

안기게 될 것입니다.

하루 하루
그것은 당신에게

스스로
내용물을 결정할 수 있도록
허락하신 귀한 선물입니다.

당신의 하루 하루가
사랑과 기쁨의
선물이 되면 좋겠습니다.




- 부름과 대답이 있는 삶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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