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母子의 엇갈리는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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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4건 조회 164회 작성일 26-04-04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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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6

댓글목록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머방 회원님들
띵똥 ~솜니엄 인사 드립니다
백화점 매장 들렸다 늦게 게시물 올립니다

음악 포토에세이방 청머루님께 감사 드립니다
방장님 , 회원님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생각에는 아들이 마음이 허전할것 같아요
뭐가 그리 급했을까요 ?
남자 보다는 아들이 우선일것 같습니다
바쁜 중에도 게시물 올려 주시고 감사합니다
하시는 영업 잘되시고 윰방 사랑 최고예요 ^*^

솜니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방장님 저라도 마음이 아플것 같습니다
엄마는 영원한 자식들의 둥지인데요
둥지를 빼앗긴 아들의 군복무 잘하길 바랍니다
엄마는 자식이 먼저여야 하는데
특이한 어머니인것 같습니다

방장님 안환 조심 하시고 건강하세요 ^*^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가워요~~
솜니엄님이 자주 못 오시니
마음이 허전하네요.
출장도 잘 다녀 오셨구요?
여전히 건강하시고
만사 오케이지요?

솜니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모님 반갑습니다
이제 시간 나는데로 자주 들리겠습니다
이모님 께서도 만사형통 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소 이미지 특이하고 최고 이십니다 ^^*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 엄마 요령이 없네요.
이번엔 그냥 아들만 만나고
군대 말년에 슬쩍 운을 띄우면 될것을
소개가 뭐 그리 급하다고...
순진한건지, 미련한건지....
유머니까 그렇겠지요? ㅋㅋ

솜니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들 생각하면 그래야 되는데
아쉬운 마음이 들기는 합니다
저도 너무 성급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혹시 ? 누나나 형아가 있으면
위안이 될텐데요 외동 아들이면 어쩌지요 ?
제 동생이면 꼭 안아주고 싶네요

메밀꽃1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즈음 그런일이 다반사입니다
내가 제일 사랑하는 족하가 갑자기
세상을 떠나자 6살 연하 이혼 남자을 만나서
지금도 행복하게 잘 살고 있어요

일찍 자식을 낳아서 자식하고도 나이 차이가
얼마 안 돼요

난 아직 그 남자을 못 보았지만 잘 살고 있음에
제 3자가 뭐라고 말할수가 없더이다

며느리 인생을 뭐라고 참견하기가 싫어서 침묵으로
그런데 울언니는 하는말 야 (누가죽으랬어 ) 하고
그남자을 이해하는 모습에 참 분통이
문제는 자식들이 아저씨라고 불르고 있어요

남의 인생을 간섭하기가 그렇드라구요 .

솜니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1님 반갑습니다
그런데 울언니는 하는말 야 ( 누가죽으랬어 )
그렇게 말씀 하시는 언니의 마음은 얼마나 아프셨을까요 ?
남의 인생이라 간섭 하기도 그렇고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유머방에서 자주 오시길 바랍니다
멋진 영상도 잘하시고 열심히 사시는 모습에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건강 하십시오 ^^*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솜니엄* 任`娥!!!
"메밀꽃"任의 말씀에,共感은 하지만서도..
무엇이 그리도 急한지,너무도 "철"이없는 行動..
"요즈음에는 그런일이 多般事!"라는,語揮가 不可여..
自由라 하지만,理解不能여.."솜니엄"孃!늘,安寧하세要!^*^

솜니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마을의 젠틀맨 안박사님 반갑습니다
어머니로서 급하고 철이 없는 행동 맞습니다
자기 선택 이라지만 자식 생각하면
이해불능 맞습니다 유머지만 군대간 아들이
저의 동생 같아서 마음이 짠해 지네요

언제나 솜이를 반겨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건강 하시고 행운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군복무를 해봤지만 훈련 힘들땐
집에 계신 부모님 생각이 절실 하던데요
부친상 당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엄마의 남친을 그것도 휴가중에 소개를
저같으면 독한 마음 먹을것 같습니다
솜니엄님 하시는 영업 잘되시고
에너지 만땅 채우시고 새로운 한주 맞이하세요

솜니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초롱님은 군대 다녀 오셨으니
휴가 나온 아들의 심정을 잘아시겠네요
철이 덜든 엄마인것 같습니다
남자도 여러번 만나서 호구조사도 해보고
신중해야 되는데 자기 생각만 하는 사람
이쯤에서 짜증 폭발 입니다 ㅋㅋ

하시는 사업 번창 하시고 화목한 가정 되세요 ^*^

체인지1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럴때 나 어떻 하라구
내가 미쵸
아무래도 엄마가 좀 성급한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
목에 걸고 손에 끼고 있던것 전부다 몰수 당하고
그 이상의 것도 압수 당하는건 아닌지~~~ㅎㅎ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럴때 나 어떻 하라구
내가 미쵸
안미쵸는 무엇일까요 ?
성급한것 맞습니다 맞구요
목걸이 반지 전부다 몰수 당하고
그이상의것도 압수는 무엇인가요 ?
아리송송 합니다 체인지1님 ~ 오호홋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글쎄요 ㅎ
요즈음은 워낙이 예의염치가 사라진 세월이라 그럴 수도 있겠지 하지만
저는 도저히 이해불가요 모골송연입니다 ㅎ
나의 편의와 쾌락위주의 사회현상의 단면이라 이 보다 더한 일들이 만연하니
우리 솜님의 세대에게 참 부끄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웃픈 얘기에 머물렀다 갑니다

추천 하나 놓구요 늘 건승하세요!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 작가님 반갑습니다
모골송연 맞는 말씀 입니다
뉴스나 주위에서 듣는 이야기가
이건 정말 아닌데 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주위에 만연하는 기성세대의 책임감 없는 행동이
웃프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계보몽 작가님 처럼 바른 생각과
댓글에서 풍겨져 나오는 올바른 상식에서
저희 세대는 희망을 가져 봅니다

추천 감사 드리고 가뿐한 출근길 입니다
항상 모범 댓글 주셔서 배울게 많습니다
조금은 쌀쌀한 날씨에 건강 유의 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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