母子의 엇갈리는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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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솜니엄님의 댓글
유머방 회원님들
띵똥 ~솜니엄 인사 드립니다
백화점 매장 들렸다 늦게 게시물 올립니다
음악 포토에세이방 청머루님께 감사 드립니다
방장님 , 회원님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DARCY님의 댓글
솜니엄님 추천 드립니다 ^*^
솜니엄님의 댓글의 댓글
방장님 추천 감사 드립니다 ^^*
DARCY님의 댓글
제생각에는 아들이 마음이 허전할것 같아요
뭐가 그리 급했을까요 ?
남자 보다는 아들이 우선일것 같습니다
바쁜 중에도 게시물 올려 주시고 감사합니다
하시는 영업 잘되시고 윰방 사랑 최고예요 ^*^
솜니엄님의 댓글의 댓글
방장님 저라도 마음이 아플것 같습니다
엄마는 영원한 자식들의 둥지인데요
둥지를 빼앗긴 아들의 군복무 잘하길 바랍니다
엄마는 자식이 먼저여야 하는데
특이한 어머니인것 같습니다
방장님 안환 조심 하시고 건강하세요 ^*^
꼴통이모님의 댓글
반가워요~~
솜니엄님이 자주 못 오시니
마음이 허전하네요.
출장도 잘 다녀 오셨구요?
여전히 건강하시고
만사 오케이지요?
솜니엄님의 댓글의 댓글
이모님 반갑습니다
이제 시간 나는데로 자주 들리겠습니다
이모님 께서도 만사형통 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소 이미지 특이하고 최고 이십니다 ^^*
꼴통이모님의 댓글
그 엄마 요령이 없네요.
이번엔 그냥 아들만 만나고
군대 말년에 슬쩍 운을 띄우면 될것을
소개가 뭐 그리 급하다고...
순진한건지, 미련한건지....
유머니까 그렇겠지요? ㅋㅋ
솜니엄님의 댓글의 댓글
아들 생각하면 그래야 되는데
아쉬운 마음이 들기는 합니다
저도 너무 성급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혹시 ? 누나나 형아가 있으면
위안이 될텐데요 외동 아들이면 어쩌지요 ?
제 동생이면 꼭 안아주고 싶네요
메밀꽃1님의 댓글
요즈음 그런일이 다반사입니다
내가 제일 사랑하는 족하가 갑자기
세상을 떠나자 6살 연하 이혼 남자을 만나서
지금도 행복하게 잘 살고 있어요
일찍 자식을 낳아서 자식하고도 나이 차이가
얼마 안 돼요
난 아직 그 남자을 못 보았지만 잘 살고 있음에
제 3자가 뭐라고 말할수가 없더이다
며느리 인생을 뭐라고 참견하기가 싫어서 침묵으로
그런데 울언니는 하는말 야 (누가죽으랬어 ) 하고
그남자을 이해하는 모습에 참 분통이
문제는 자식들이 아저씨라고 불르고 있어요
남의 인생을 간섭하기가 그렇드라구요 .
솜니엄님의 댓글의 댓글
메밀꽃1님 반갑습니다
그런데 울언니는 하는말 야 ( 누가죽으랬어 )
그렇게 말씀 하시는 언니의 마음은 얼마나 아프셨을까요 ?
남의 인생이라 간섭 하기도 그렇고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유머방에서 자주 오시길 바랍니다
멋진 영상도 잘하시고 열심히 사시는 모습에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건강 하십시오 ^^*
안박사님의 댓글
#.*솜니엄* 任`娥!!!
"메밀꽃"任의 말씀에,共感은 하지만서도..
무엇이 그리도 急한지,너무도 "철"이없는 行動..
"요즈음에는 그런일이 多般事!"라는,語揮가 不可여..
自由라 하지만,理解不能여.."솜니엄"孃!늘,安寧하세要!^*^
솜니엄님의 댓글의 댓글
시마을의 젠틀맨 안박사님 반갑습니다
어머니로서 급하고 철이 없는 행동 맞습니다
자기 선택 이라지만 자식 생각하면
이해불능 맞습니다 유머지만 군대간 아들이
저의 동생 같아서 마음이 짠해 지네요
언제나 솜이를 반겨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건강 하시고 행운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
은초롱7님의 댓글
솜니엄님 추천 드립니다 ^^
솜니엄님의 댓글의 댓글
은초롱 학부형님 추천 감사 드립니다 ^^*
은초롱7님의 댓글
저도 군복무를 해봤지만 훈련 힘들땐
집에 계신 부모님 생각이 절실 하던데요
부친상 당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엄마의 남친을 그것도 휴가중에 소개를
저같으면 독한 마음 먹을것 같습니다
솜니엄님 하시는 영업 잘되시고
에너지 만땅 채우시고 새로운 한주 맞이하세요
솜니엄님의 댓글의 댓글
은초롱님은 군대 다녀 오셨으니
휴가 나온 아들의 심정을 잘아시겠네요
철이 덜든 엄마인것 같습니다
남자도 여러번 만나서 호구조사도 해보고
신중해야 되는데 자기 생각만 하는 사람
이쯤에서 짜증 폭발 입니다 ㅋㅋ
하시는 사업 번창 하시고 화목한 가정 되세요 ^*^
체인지1님의 댓글
솜니엄님!
방가 방가요
우선 추천부터 드려요~
솜니엄님의 댓글의 댓글
체인지1님 추천 감사 드리고 방가 투입니다 ^*^
체인지1님의 댓글
이럴때 나 어떻 하라구
내가 미쵸
아무래도 엄마가 좀 성급한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
목에 걸고 손에 끼고 있던것 전부다 몰수 당하고
그 이상의 것도 압수 당하는건 아닌지~~~ㅎㅎ
솜니엄님의 댓글
이럴때 나 어떻 하라구
내가 미쵸
안미쵸는 무엇일까요 ?
성급한것 맞습니다 맞구요
목걸이 반지 전부다 몰수 당하고
그이상의것도 압수는 무엇인가요 ?
아리송송 합니다 체인지1님 ~ 오호홋
계보몽님의 댓글
글쎄요 ㅎ
요즈음은 워낙이 예의염치가 사라진 세월이라 그럴 수도 있겠지 하지만
저는 도저히 이해불가요 모골송연입니다 ㅎ
나의 편의와 쾌락위주의 사회현상의 단면이라 이 보다 더한 일들이 만연하니
우리 솜님의 세대에게 참 부끄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웃픈 얘기에 머물렀다 갑니다
추천 하나 놓구요 늘 건승하세요!
솜니엄님의 댓글
계보몽 작가님 반갑습니다
모골송연 맞는 말씀 입니다
뉴스나 주위에서 듣는 이야기가
이건 정말 아닌데 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주위에 만연하는 기성세대의 책임감 없는 행동이
웃프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계보몽 작가님 처럼 바른 생각과
댓글에서 풍겨져 나오는 올바른 상식에서
저희 세대는 희망을 가져 봅니다
추천 감사 드리고 가뿐한 출근길 입니다
항상 모범 댓글 주셔서 배울게 많습니다
조금은 쌀쌀한 날씨에 건강 유의 하십시오 !
꼴통이모님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