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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절이 오면-부모님생각-어머님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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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cheongw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2건 조회 693회 작성일 22-01-23 07:17

본문

유주용(劉宙鏞) - 부모 (父母 /parents), 1968 *Old K-pop-jk kim님 제작*
*산골짝의 등불 / 숭실고 남성합창단-리영철님 제작*

저별
        
      
      할머니가 택시를 잡는데
      다른사람은 태워주는데
      할머니는 본체 만체
      가만히 보니
      택시 잡는 사람이 '따따불'

      할머니도 따따따따따부울~~~

      할머니 다 왔습니다.
      기본요금만 낸 할머니,
      기사님 "따따따따따불하셨잖아요???

      *
      *
      *
      *
      *
      *
      *
      할머니 : "춥고 급한데 말도 더듬지 못하냐!!!"
      -------------------------------
      면사무소에 아주머니가 사망신고를 하러 왔다.
      처음 직장에 취직해서...
      잘하려는 맘으로 차분하게
      그러나 긴장한 나머지...
      *

      *

      *

      본인이세요?

      *

      *

      *

      아주머니는 급하게 당황한 모습으로
      *
      *
      *
      *
      *
      *
      *
      *
      *
      *
      "본인이 와야 하나요???"
      -------------------------
      교통사고로 입원한 동료에게
      친구 :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나?
      동료 : 운전을 하는데 갑자기
      미니스커트 입은 늘씬한 여자가....
      친구 : 저런 한눈팔다 그랬구먼....
      동료 : 그게 아니라

      *
      *
      *
      *
      *
      *
      *
      *
      *
      *
      *
      "조수석에 앉아있던 아내가 갑자기
      내눈을 손바닥으로 확 가리는 바람에"




      *저별님 감사합니다^^ 사이즈를 줄이니 저별님이름이 죄송합니다^^*
      추천6

      댓글목록

      꼴통공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머는가로로 반이 갈라져 자세히 보이지는, 않고

      부지런하심에 박수를 보냅니다ㅡㅎ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 아이들과 못 노시고 출근하셨나봐요~~
      이사 그거 장난 아니네요~~
      우리 애들 가구들 다 새로 구입했다고
      피아노빼고 다 자가용으로 나른다더니
      가져가고 도 가져 가도 아직 잔뜩 남아 있습니다.
      오늘도 애들은 우리 집에 ㅎ
      이사간건지...아닌건지...헷갈리우스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할머니가 급해서 따따따따따불
      택시기사님 요금을 얼마나 줄지 기대 했겠네요 ㅎㅎ

      본인이세요 ㅍㅎㅎ 초자 표가 나네요

      아내가 몰라서 그렇지 잘못하면 사고 납니다
      그냥 보게 놔둬야 합니다 ㅎㅎ

      3개의 유머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cheongwoon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cheongw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초롱7님^^
      이사한후 바쁘시겠지요? ㅎ
      설명절도 곧 다가옵니다^^
      즐겁고 웃음넘치는
      하루하루 되시기 기원드립니다요^^

      꼴통공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할머니가 일부러 그러신거예요?
      참 똑똑하신 할머니 ㅎ

      사망 신고하러 오신 아주머니
      황당했겠네요~~~

      에고~~그러니 사모님은 버스에 왜 태우셔 가지고..ㅠㅠ
      혼자 가셔도 보면 사고나요~~~

      cheongwoon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cheongw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꼴통공주님^^
      교회 잘다녀오셨나요?ㅎ
      아침에 교회에 가시면서 인사를
      다녀오셔서 예쁜이미지꽃도 ㅎ
      여러님마다 정성으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이제 1주일 있으면 설날 연휴.
      바쁘시겠지요?
      건강조심하시면서
      즐거운 행복한 설명절 되시기를요^^

      cheongwoon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cheongw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로얄산길님 오셨습니까요 ㅎ^^
      반갑습니다^^
      바람부는 산꼭대기 ㅎ?
      설날이 다가옵니다.
      즐겁고 행복한 설명절 되시기를요^^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청운님
      웹서핑 하시면서 가지고 오신
      유머 얼마나 심사숙고 하셨을까 ?
      생각하면서 호호홋 웃고 갑니다
      내일부터 즐거운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cheongwoon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cheongw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솜니엄님^^
      어서오세요 ㅎ
      반갑습니다요^^
      열심히 웹서핑하고 ㅎㅎ
      또 웹서핑하러 가야징 ㅎㅎ
      솜니엄님^^ 설날이 가까워 오네요^^
      즐겁고 웃음꽃피는 하루하루 되시기를요^^
      빨리 빨리 이미지방으로 렛츠고우 ㅎ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코로나 이전에는 택시 잡기가 힘드니까
      할머니가 따따블을 2배로
      두뇌가 뛰어나십니다 ㅎㅎ



      처음 직장에 긴장해서
      차츰 적응 해나갈것 같네요 ㅋㅋ



      여자의 질투는 아무데서나
      발동이 되는것 같습니다
      남자분들 절대 한 눈 팔지 마세요 ㅎㅎ

      cheongwoon님의 댓글

      profile_image cheongw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DARCY방장님^^
      밤늦게 자정넘어...
      피곤하시지요 ㅎ???
      방장님^^
      설이 가까워오네요.
      아무쪼록 몸건강 조심조심하시면서
      행복과 웃음넘치는 설명절 되시기를요^^




      *방장님 저도 감사드려요*

      cheongwoon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cheongw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 북두칠성님 오셨습니까요 ㅎ
      바쁘시지요 ㅎ 감사합니다요^^
      설날이 가까워오네요 ㅎ
      건강하시고요. 즐거움과 행복넘치는
      하루하루 되시기를 기원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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