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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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전에 한번 올렸던 실화입니다
아랫글은 정말 사실이어요.
너무 놀라워요.
저의 히숙님은 의정부 어느아파트 11층에 딸과함게 살고 계시지요
저의 형님은 60 살에 하늘나라로 떠나신지 어언 10년이지요
해서 전 가끔 족하딸집엘 자주가고있어요
제가 방문한 어느날 시아즈버님 하시는말씀 작은엄마 우리 중병아리
가지고 가세요
난 싫어요 키울때가 없어요 했다
사연은 외손자가 학교문앞에서 100 원를 주고 병아리사와서
이만큼 컷지만 배설물땜시 키울수가 없다고.
어느날 찾아갔더니 시아주버님이 화가나셔서 아파트 11층 에서 병아리 땅으로
내던졌되요 글쎄
그광경을 본 외손자가 기겁을하고 울고요
문제는 그병아리 살어서 어케 알고 애리베터 타고 (아니면 층층계단 ) 11층까지 올라와서
방문 앞에서 삐약삐약하고 울더래요 글쎄
넘 웃기죠?
하시는말씀 너무 놀래서 무섭드라고 하시드라구요
한편 자기부인이 환승해서 올라온줄알고 죽이지못하고
아파트 관리하시는분에게드렸데요
.
댓글목록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이노래는 조항조님의 노래맞지요 (옹이)
넘좋아서 이곳에 올렸어요
위 저의 시아주버님은 7월달에 먼나로 떠나셨어요
글세 요
병아리가 귀소 본능이 있다고 하던데 어케 알고 11층까지 올라왔는지
궁금해요 .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아침에 제가 울집 뽀삐 사연 계시물 올렸었으나
잠시후 삭제했어요
혹여 방장님의 수고로움이 있으면 안델것같아서지요
혹여 읽어보신분 7명 미안합니다.
꽃살강님의 댓글
무서워서 이사 가야지 어떻게 살아요
휴~~~~ !
메밀꽃산을님의 댓글의 댓글
꽃살강님 오셨어요 ?
네 이야긴 정말 사실이어요
지금은 그집에서 안살고 다른곳으로 이동했어요
병아리 11층에서 내던진다고 울던 족하손주가 벌써 군대에 가 있어요 .
세월은 참 빠르지요
찾아주셔서 감사드려요 .
찰스강님의 댓글
제가 좋아하는 노래 입니다
실제 있었던 일이라니 놀랍습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의 댓글
찰스강님 어서오세요
처움뵙는분 같아요
뭐 처움이면 어떠하겠습니까
이렇게 오셔서 음원듣고 즐기시면 고맙지요
네 또 뵙겠습니다.
꼴통공주님의 댓글
와~~
그 병아리
불로장생 할것 같은데요^^
꼴통공주님의 댓글
병아리야 잘 살어~~
메밀꽃산을님의 댓글의 댓글
꼴통공주님 다녀가셨네요
이곳에다가 짧은 이미지 올려주시는것도
내가 해보니 정성이 담긴 님의 흔적 수고하셨어요
그런데 정말 이야긴 사실이어요
어케 11층까지 올라왔는지 궁음하지요
늘 건강하세요 숙영님 .
안박사님의 댓글
#.*메밀꽃`산을* "甲丈`벗"님!!!
"숙영"娘子의,Nick-Name은~"꼴통공주"&"초록별ys"등,多用途..
"꼴통공주"任이 다녀가시니,"메밀꽃`산을"任이~第一,방가워하쉬고..
前에 올리셨던,啓示物 생각나요.. "媤叔"님께서,7月에 所天`하셨군如..
"메밀꽃`산을"任!,"꼴통공주"任!&"윰房"님들! 늘상,"健康+幸福"하세要!^*^
메밀꽃산을님의 댓글의 댓글
안박사님 방가워요
네 말씀하신데로 골통공주님이 들어 오시니까
윰방이 훤해지는 느낌이지요 ㅎㅎ
울 벗님은 제가 늘 말씀드렸듯이 늘 댓글을 짜임새 넣고
상대방이 감탄할수있게 정감 있어요
고맙고 감사드려요
우리 아프지 말자구요 .ㅎㅎㅎㅎ
DARCY님의 댓글
산을언니
DARCY님의 댓글
산을언니
귀요미가 많이 컸네요
가끔 진도개가 집찾아 왔다는
얘기는 뉴스에서 봤지만
병아리가 E V 를 타고 집찾아
왔다는건 진짜 놀랍네요 ㅎㅎ
면역력도 챙기시고 건강하세요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다시 방장님 반가워요
네 말씀하신되로 닭도 귀소 본능 있는것 맞아요
제가 젊은시절 어느 전세집에서 100월주고 산 병아리
사서 울 집에서 키우는데요
이닭들이 낮에는 어느 동네 집 울타리 옆에서 쉬고 있다가도
저녁이면 울집으로 들어오는 체험을 했어요
다시방장님 늘 좋은 하루 하셔요 .
은초롱7님의 댓글
메밀꽃산을님
실화라니 정말 놀랍습니다
추천 드리고 나갑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은초롱님 오셨어요
답글이 늦어서 미안합니다
네 제가 쓴 사연은 정말이어요
그것도 아파트 현관문이 자동이라서 어케 들어왔는지요
참 이상해요
솜니엄님의 댓글
귀요미 많이 컸네요
강아지도 병아리도
인연의 끈을 이으려는
마음은 사람과 같은것 일까요 ?
재밌게 보고 추천 드립니다
꼴통공주님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