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갈린 순발력 > 유머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유머

  •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DARCY)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등록할 수 없습니다

엇갈린 순발력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9건 조회 866회 작성일 20-02-06 11:31

본문


전철 안에서 상당히 피곤해 보이는 아저씨가 졸고 있었다.

그러나 내려야 할 목적지를 알리는 안내방송을 듣고,

갑자기 일어나 허겁지겁 밖으로 나갔다.

그런데... 너무 급하게 나가다가 ...

그만 왼쪽 구두가 벗겨져 지하철 안에 덩그러니 놓여있었다

" 출입문, 출입문 닫습니다."

순간 나는 구두를 집어 들고 밖으로 던졌는데...

앗!!!!!!

바로 ! ....그순간!

아저씨가 슬라이딩을 하면서 안으로 들어왔다




*




*




*





" 오우~~노!!!!!!!!!"


추천6

댓글목록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초롱님
잘 보고 추천
드리고 가옵니다 ...

님께서도
항상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마음을
이어주는
사랑의 꽃선물처럼

라랄라
랄라
라랄라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희 비가 엇갈린 순간 ~~야 참 슬라이딩 까지 했는데
신짝은 밖으로 웃기네요
이런 무쉰 이런일이 이쓰까~예
은님 웃고 감시롱 추천 놓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이소~오

은초롱7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님 반갑습니다
희비가 엇갈린 순간
슬라이딩 까지 하고도
신발 한짝 잃어 버리고
졸지에 맨발의 청춘이
되버렸으니 부산말로
우짜꼬네요 ㅍㅎㅎㅎ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초롱* 任`雅!!!
"茶房長"님 말씀처럼,瞬發力이~넘`지나쳐서..
빨리 換乘해서 가면,한짝을 찿을수가 있습니까`如?
"은초롱"任!&"울`任"들!猛추위&Corona Virus가 氣勝..
恒常`항상,健康조심 하쉬고..늘상, 健康하시고 幸福하세要!^*^

은초롱7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반갑습니다
지나친 순발력도 탈입니다 ㅎㅎ
청소부가 치웠으면 모를까
신발 한짝 찾아서 무사히
집으로 갔길 바랍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기승을 하고
국제적으로 난리 입니다
조심 하시고 건강 하십시오

은초롱7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 슬라이딩 문제네요 ㅋㅋ
그러다가 다치면 큰일이지요
액땜 했다 생각하고
좋은 신발 사면 되지요
솜니엄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조심 하시고 건강 하세요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솜니엄님 어차피 그 신발은 못쓰는 겁니다
밑창이 닳아서 버려야 할 신발이지요
그런데 맨발로 가야하니 맨발을 아자씨~ㅎ

Total 2,310건 18 페이지
유머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460
그래서.......... 댓글+ 10
월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6 02-23
1459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6 02-23
145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7 02-23
1457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8 02-22
1456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5 02-20
145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4 5 02-20
1454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5 6 02-17
1453
♡젊은여자♡ 댓글+ 1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2 3 02-17
1452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2 7 02-16
1451 월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2 5 02-15
1450 월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4 3 02-13
1449 월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2 4 02-12
1448
♡사극 ...♡ 댓글+ 1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4 02-12
1447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6 02-10
1446
축구 중계방송 댓글+ 14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5 02-06
열람중
엇갈린 순발력 댓글+ 19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7 6 02-06
1444 월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5 02-04
144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4 5 02-04
1442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5 8 02-04
1441
감사합니다 댓글+ 10
월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0 7 02-02
1440
내꺼 , 우리꺼 댓글+ 14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5 7 02-01
1439
맞벌이 여자 댓글+ 6
*시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8 4 01-30
143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2 01-30
143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7 3 01-29
1436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0 5 01-29
1435
♡책임감♡ 댓글+ 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2 01-28
1434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6 01-27
1433
♡벽 조심♡ 댓글+ 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7 3 01-27
143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4 01-26
1431
설날 인사 댓글+ 1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8 3 01-25
143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5 3 01-25
1429 월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7 4 01-24
142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3 01-24
142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6 4 01-23
1426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4 6 01-23
1425
♡소원♡ 댓글+ 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3 01-22
142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6 5 01-20
1423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8 01-19
142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6 3 01-17
1421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5 3 01-17
1420 월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5 4 01-14
1419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4 6 01-14
141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5 2 01-12
1417
최첨단 동창생 댓글+ 14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9 7 01-12
1416
손가락으로 댓글+ 10
월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3 3 01-11
141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0 4 01-11
1414 *시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4 01-10
141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6 4 01-09
1412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5 01-08
141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1 3 01-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