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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할머니의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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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1,118회 작성일 19-12-04 20:27

본문

      할머니의 걱정

      조용한 산골 마을에 나른한 오후 시원한 대청 마루에 꾸벅 꾸벅
      졸고있는 할아버지
      매미 울음소리 자장가 삼아
      스르르 잠이 드누나
      그때............
      동네 마실 다녀오던 할머니
      이 모습을 보고 한마디
      "쯧 쯧!
      "도둑이 들어와서 다 훔쳐가도 모르겠구먼"


영감자네 개자네~~~~~~~ㅋㅋㅋ%^$




소스보기

<center> <table width="487"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p> <iframe width="700" height="394" src="https://www.youtube.com/embed/I3X9hI8FXdA?autoplay=1&amp;loop=1&amp;playlist=I3X9hI8FXdA&amp;vq=hd720&amp;autohide=1&amp;controls=1&amp;showinfo=0&amp;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p><tr> <td><pre><p><p align="left"><p style="margin-left: 40px;"><font color="#000000" face="Verdana"> <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0px;"></span></font></p><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strong><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8pt;"> <span style="font-size: 24pt;">할머니의 걱정</span></span></strong></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br></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span style="font-size: 14pt;"> 조용한 산골 마을에 나른한 오후</span><span style="font-size: 14pt;"> 시원한 대청 마루에 꾸벅 꾸벅</span></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 14pt;"> 졸고있는 할아버지 </span></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 14pt;"> 매미 울음소리 자장가 삼아 </span></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 14pt;"> 스르르 잠이 드누나 </span></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 14pt;"> 그때............</span></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 14pt;"> 동네 마실 다녀오던 할머니</span></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 14pt;"> 이 모습을 보고 한마디 </span></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 14pt;"> "쯧 쯧!</span></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 14pt;"> "도둑이 들어와서 다 훔쳐가도 모르겠구먼" </span></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 14pt;"> <img class="txc-emo" src="//i1.daumcdn.net/deco/contents/emoticon/per_29.gif?v=2" border="0"> </span></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 14pt;"> <img class="txc-emo" src="http://i1.daumcdn.net/deco/contents/emoticon/per_29.gif?v=2" border="0"></span></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 14pt;"><br></span></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 14pt;"> <img class="txc-emo" src="//i1.daumcdn.net/deco/contents/emoticon/per_29.gif?v=2" border="0"></span></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 14pt;"> </span></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 14pt;"> <img class="txc-emo" src="//i1.daumcdn.net/deco/contents/emoticon/per_29.gif?v=2" border="0"></span></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 14pt;"><br></span></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 14pt;"> <img class="txc-emo" src="//i1.daumcdn.net/deco/contents/emoticon/per_29.gif?v=2" border="0"> </span></font></ul></ul><p> <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8pt;"> 영감자네 개자네~~~~~~~ㅋㅋㅋ%^$</span></p> <p><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8pt;"><br></span></p> <p><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8pt;"> <img width="148" height="190" class="txc-image" style="width: 148px; height: 190px; clear: none; float: none;" src="http://cfile283.uf.daum.net/image/995119435DE6352A1B2103" border="0" vspace="1" hspace="1" actualwidth="190" exif="{}" data-filename="982602205_QT5G6gva_6fddc2cedf9f33e5cd4fea4a0d57791de3cdbc08.gif"></span></p> <p><br></p></pre></tr></tbody></table></center><p><br></p>
추천6

댓글목록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2월의 가장자리에 붙어있던 가을도
이제 흐르는 세월의 무게에 못이겨 차츰 겨울속으로
빠져듭니다
지치고 함든 하루속에 웃어보자고 만든 유머입니다
절대 욕설이 아니니 오해는 말아주시기 바라구요

글구 윰방 식구들을 다독이고 격려 하시는
DARCY 방장님께 그리고 자주찾아 주시는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좋은시간 되시고 넉넉하고 윤기넘치는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한남주부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한남주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님!
웃자고 올리는 글이라는 것
인정 합니다요 ~저도요 조심스러워서
정말 웃기는 이야기꺼리 ~있어도
포기하고 ~싱거운 글을 선택하죠

*체인지님! 시간들여 만드신 것에
박수와~추천 함께 올립니다 ♡♥♡

체인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남주부님 어서오세요
주부님 말씀이 옳아요 여기 윰방에는
지극히 제한된 글이 많아요

그래도 웃자고 올린 글이지만 쫌 찜찜 하기는 해요
언어의 표현이 이렇게 읽어면 이렇고 저렇게 읽어면 욕설이되고
그렇죠 뭐
웃음을 잃어가는 우리는 마땅히 올릴만한 별로 없는것 같기도 하구요
하지만 좋고 건전한 유머가 많으리라 봅니다
암튼 다녀가신길 편안한 길 되었으리라 믿습니다
건강하세요~~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님 우선 추천 드리구요
독자들이 보기에 좀 거북한것 같애서
제가 조금 고쳤습니다 절대로 오해는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ㅎㅎㅎㅎㅎ

체인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해는 무쒼오해?
오해는 안해도 그렇찮아도 소스를 쪽지로
올릴까 하다가 걍 올렸답니다
심려 기쳐 죄송합니다

앞으론 머리를 쥐어 짜서라도
건전한 유머 올리도록 하지요
흔적 감사합니다 방장님~~~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람도 자고 개도 따라졸고
도둑이 들어오면 개가 졸다가도
짓겠지요 ㅋㅋㅋㅋㅋ

드럼치는 여자 대단 합니다
에드맆까지 멋진 연주 입니다 ㅎㅎ

체인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글쎄요 그넘의 개는 성대 수술을 했다는
후문이 돌더라구요

드럼 연주 쒼나지요?
라스백 이라는 여잔데 정말
잘 하더라구요
내려놓으신 고운 흔적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저녁 되세요~~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 映像作家님!!!
"영감`자네"! "개`자네"!가 ~뭔말(言)인지,道通?..
글구 題下의,"시골`할머니의 걱情"은~뭥`味인지가..
"茶房長"님께서, 쉬웁게시리~ 修訂을,하셨습니다`如..
"Drum"치는,"아가씨"가~"솜니엄"任처럼,迅이났습니다..
"DARCY"房長샘任!&"울`任"들!늘 健康하시고,幸福하세要!^*^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서오세요 안박사님
반갑습니다

아!
여기서 개자네는 개 줌시고 있다는 예기랍니다~~~~ㅎㅎㅎ
왕림 하여주시어 감사드리고 고운 말씀에 귀 기울여 봅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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