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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성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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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6건 조회 493회 작성일 25-07-13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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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머니의 성폭행 한 남학생이 사람이 많은 버스를 탔다. 버스를 타고 가고 있는 중 버스가 급정거를 하는 바람에 뒤로 넘어가면서 할머니에게 살짝 기대게 되었다. 학생은 할머니에게 죄송하다고 말하려는데, 할머니가 무섭게 노려보며 하는 말 “학상, 이거 성폭행 아녀?” 하는것이 아닌가. 순간 당황한 남학생 얼굴이 새빨개지며 “아~ 저 그게 아니고..” 말도 못하고 있는 사이 할머니가 다시 한번 노려보며, “학상, 이거 성폭행 아니냐고?” 사람들이 모두 쳐다보기 시작하고, 남학생은 더욱 시뻘개졌는데, “학상!!... 내 다시 묻걷는디 이거 정말 성폭행 맞어?” 더욱 더 난감해져 가는 남학생. 그때 남편인 듯한 할아버지가 뒤에서 나오며 하는 말... , , , , , , “학상!.. 이거 성북행 아녀?...성북동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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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 <table width="487"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p> <iframe width="700" height="394" src="https://www.youtube.com/embed/?autoplay=1&amp;loop=1&amp;playlist=syj-vjQSlSE" frameborder="0" allow="autoplay" allowfullscreen></iframe> </p></td></tr><tr> <td><pre><p></p><p align="left"></p><p style="margin-left: 40px;"><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pt" data-ke-size="size16"> <span style="font-size: 14pt; 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data-ke-size="size20"> <span style="font-size:18pt;" data-ke-size="size23"> </span><span style="font-size: 18pt;" data-ke-size="size23"> </span></span><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0px;"></span></span></p><p style="margin-left: 40px;"><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pt" data-ke-size="size16"> <span style="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span style="font-size: 14pt;" data-ke-size="size20"> ♣ 할머니의 성폭행 한 남학생이 사람이 많은 버스를 탔다. 버스를 타고 가고 있는 중 버스가 급정거를 하는 바람에 뒤로 넘어가면서 할머니에게 살짝 기대게 되었다. 학생은 할머니에게 죄송하다고 말하려는데, 할머니가 무섭게 노려보며 하는 말 “학상, 이거 성폭행 아녀?” 하는것이 아닌가. 순간 당황한 남학생 얼굴이 새빨개지며 “아~ 저 그게 아니고..” 말도 못하고 있는 사이 할머니가 다시 한번 노려보며, “학상, 이거 성폭행 아니냐고?” 사람들이 모두 쳐다보기 시작하고, 남학생은 더욱 시뻘개졌는데, “학상!!... 내 다시 묻걷는디 이거 정말 성폭행 맞어?” 더욱 더 난감해져 가는 남학생. 그때 남편인 듯한 할아버지가 뒤에서 나오며 하는 말... , , , , , , “학상!.. 이거 성북행 아녀?...성북동 행!!..."
추천4

댓글목록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랫만에 게시물 한점 올려봅니다!
그나 저나 우리 고운 님들 폭염에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이곳 부산은 초 저녁에 시원한 소나기로 더위를 식히고 있습니다
암튼 건강 조심 하시고 유머 한 점으로 더위 식히시기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할머니가 귀가 안들리시던지
아님 틀니를 끼지 않으셨나요 ? ㅋㅋ
하루에 2개씩 게시물 올라오면
억수로 기분 좋습니데이 ~
시원하게 비가 오네요
남은 시간 즐겁게 보내시고 건강 하세요 ^^*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옴마야 하루에 어케 2개씩 올려요 게시물을요 ~~ㅎ
예전엔 그렇게 했을때도 있었지요 시마을 어느 방이던지요
제가 머물던 이미지방엔 특히 하루에 한개씩만 올리도록 했을때도 있었습니다
그때가 그립고 그립네요

시원하게 내린 빗줄기에 한결 시원한 저녁을 맞이합니다
방장님 특히 안환과 허리 통증에 유념 하시고 짧은 댓글 부탁 드립니다
즐거움과 웃음있는 시간 이어가세요 ~~~감사합니다 방장님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 映像Imqge-作家님!!!
"체인지"任은 "GAG"를,엄청나게 잘 表現하십니다`如..
"김대희"와 "신봉선" 글고,"장동민"Gag는 콤비네이션이 最高..
"할머니"는 齒牙가 빠져서리,"城北行"을 "性爆行"으로 發音했네如..
"Change"作家님!"윰房"의 불`밝혀주심에,感謝드리며.. 늘,康`寧하세要!^*^

체인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반갑습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시는지요?
네!
맞습니다 윰방에 불도 짚힐겸 오랫 만이라 그냥 한컷 내려 놓았어요
다녀가신 고운 걸음 감사드립니다
암 쪼록 건강 하시고 웃음 가득한 저녁시간 되십시요~~안박사님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의 할머니 께서도
엉뚱한 말씀을 하셔서
못알아 들을때가 많았어요
남학생이 많이 당황 했겠어요
늦은밤 주중에는 댓글 드릴 수 없어서
잠시 다녀 갑니다 꿀잠 주무세요 체인지님 ^^*

체인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솜니엄님 반갑습니다!
어서오세요
아무래도 연세가 드시면 발음도 그렇고 귀도 안 좋으시니까
그럴수도 있겠다 싶기도 합니다

남 학생 당황 한것은 당연 하겠죠 황당 했을 겁니다
하지만 많은 버스나 지하철엔 허다하게 있을수 있는 일이다 싶어요
암튼 놓고가신 고운댓글 감사 드려요~~솜니엄님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할머니"는 齒牙가 빠져서리," ㅍㅎㅎ
안박사님 댓글에 공감 합니다
할머니 발음이 비슷하게 들리네요
건강 하시고 좋은 화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

체인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죠 은님
연세가 드시니 발음도 그렇고 귀도 안 좋을듯 싶어요
우째끼나 남학생이 좀 곤란 했겠네요 승객들도 많은데
하필이면 성북행을 타 가지고 그 난린지 몰것네요
암튼 무더운 여름 잘 이겨내시고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건강 하세요~~은초롱7님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대화가 필요해는 정말 재미 있어요~~~
유머코너가 왜 없어졌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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