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았어 형 > 유머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유머

  •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DARCY)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등록할 수 없습니다

알았어 형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2건 조회 499회 작성일 25-07-25 19:55

본문

♣ 알았어 형! 아버지와 아들이 교회에 갔다. 한참 기도 중에 아버지가 "오!!.. 우리 하나님 아버지..."했다. 그러자 아들이 같이 눈을 감으며 "오!!..우리 하나님 할아버지..." 한다. 그러자 아버지는 아들에게 속삭였다. "너도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는거야" 아들이 고개를 갸우뚱하며 "아빠한테도 아버지고 나한테도 아버지야?" 아버지:"그렇지!! 우리 아들 똑똑하구나! 이제 알겠지?" 그러자 아들이 마지 못해 하는 말... , , , , "그래 알았어 형.....!!"

소스보기

<center> <table width="487"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p> <iframe width="700" height="394" src="https://www.youtube.com/embed/?autoplay=1&amp;loop=1&amp;playlist=xJ8JpywqdA0" frameborder="0" allow="autoplay" allowfullscreen></iframe> </p></td></tr><tr> <td><pre><p></p><p align="left"></p><p style="margin-left: 40px;"><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pt" data-ke-size="size16"> <span style="font-size: 14pt; 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data-ke-size="size20"> <span style="font-size:18pt;" data-ke-size="size23"> </span><span style="font-size: 18pt;" data-ke-size="size23"> </span></span><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0px;"></span></span></p><p style="margin-left: 40px;"><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pt" data-ke-size="size16"> <span style="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span style="font-size: 14pt;" data-ke-size="size20"> ♣ 알았어 형! <img src="https://blog.kakaocdn.net/dn/RxT35/btrkcrDR6zU/rTfIqbti5UGoJTQKGrqH0k/img.gif"> 아버지와 아들이 교회에 갔다. 한참 기도 중에 아버지가 "오!!.. 우리 하나님 아버지..."했다. 그러자 아들이 같이 눈을 감으며 "오!!..우리 하나님 할아버지..." 한다. 그러자 아버지는 아들에게 속삭였다. "너도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는거야" 아들이 고개를 갸우뚱하며 "아빠한테도 아버지고 나한테도 아버지야?" 아버지:"그렇지!! 우리 아들 똑똑하구나! 이제 알겠지?" 그러자 아들이 마지 못해 하는 말... , , , , "그래 알았어 형.....!!" <img src="https://blog.kakaocdn.net/dn/bTGzYF/btrfiF8I4st/laEqpoJjKptKTniMPsjCdK/img.gif">
추천6

댓글목록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더워도 넘 덥네요!
덩더리 땀띠 나것네
하지만 시원 하시라고 영상은 겨울 영상으로
만들어 올렸어요 션한 저녁 되시고 웃음으로 가득 채우세요~~저녁시간을 요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 映像I*mage-作家님!!!
"Humour`房"을 덥여주시느라,仔周 들어오십니다`如..
"Happy-Birthday to You"曲,들으며 눈내리는 雪景도 즐感..
"大暑(7.22)"가 지나더니 ,"이름"값처럼 무더위가 氣昇입니다..
"체인지"作家님!"釜山"은,더 더웁겠져? 늘 健康하고,幸福하세要!^*^

체인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안박사님~
무더위에 잘 지내시는지요?
아차하고 답글이 늦었습니다
부산도 마찬가지랍니다 어딘들 안덥겠습니까

연일 이어지는 불볕더위가 전국을 찜통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이럴때 일수록 건강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놓고가신 고운 댓글 감사 드립니다~~안박사님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족보가 어떻게 되는지요 ?
아버지가 형아 ~ 오호홋
눈내리는 영상 보기만해도 시원 합니다
무더위에 건강 유의 하세요 ^*^

체인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 족보라고 할수있나요
누구나 하느님 아버지 겠죠
그러고 보니 참 한국말 재밌네요
암튼 감사 드립니다 솜니엄님 무더위에 지치기 쉬운데
영업도 쉬엄 쉬엄 쉬어 가면서 하세요
감사합니다~~솜니엄님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들 로서는 이해를 못할것 같애요
교회 다니시는 분들 모두의 하나님 아버지니까요
체인지님 께서도 교회 다니시나요 ?

이미지도 곁들여서 재미있게 만드신 유머
AI 이미지 영상 멋집니다 최고 입니다
감사 드리고 무더운 날씨에 건강 하세요 ^*^

체인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쵸 방장님!
아이는 당연히 이해 못하겠죠
저는 교회를 다니지 않습니다
어쩌다 부처님 오신날엔 비빔밥 얻어 먹으로
절간에는 한번씩 간답니다~~ㅎ

찜통같은 무더위 속에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방장님 고마베요~~~

체인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천도 감사 하구요~
고맙습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꼴통 이모님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알았어 형 이미지가 웃깁니다
저의 아이들도 궁금한게 많아서
많이 물어 보는데 저는 무교라
형님 이라고 불리지 않습니다 ㅍㅎㅎ
즐거운 휴일 되시고 건강하세요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전에 어릴적 교회나 성당에 한번쯤 다 가보았을 겁니다
저도 가본적도 있구요
그런데 열심히 기도 하고 울기도하고 하느님 아버지 하시는 분 들이 많았던 기억이 납니다
형이란 예기는 웃을려고 하는 소리겠죠 아이들이 아빠보고 형?
하면 안될낀데요~~걍 웃고 넘어가죠
좋은시간 가지세요~~~은님

Total 2,310건 2 페이지
유머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2260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5 10-26
2259 성주하늘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 4 10-24
2258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5 10-20
2257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 6 10-18
2256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5 10-08
2255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6 10-04
225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4 10-04
2253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5 10-02
2252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5 09-28
2251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5 09-20
2250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6 09-14
2249 시인삼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6 09-11
2248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7 09-11
2247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7 09-06
2246
*사고친 맹구* 댓글+ 17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7 09-04
2245
주부들의 생각 댓글+ 20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6 08-28
2244
루비 & 왕발 댓글+ 23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6 08-23
2243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6 08-21
2242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7 08-20
2241
흔들면 두배 댓글+ 23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5 6 08-12
2240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5 08-09
2239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7 08-02
2238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5 07-26
열람중
알았어 형 댓글+ 22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 6 07-25
2236
돌아 버리겠네 댓글+ 15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5 07-23
2235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5 5 07-17
2234
즐거운 유머 20 댓글+ 15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4 07-16
2233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4 07-13
2232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4 07-12
2231
백수가 ...... 댓글+ 23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 6 07-09
2230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3 07-04
2229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3 06-28
22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 4 06-20
2227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4 06-19
2226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3 06-14
2225
먹고 살려면 댓글+ 16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4 06-11
2224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 4 06-05
2223
뚱띠 어부바 댓글+ 13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3 05-31
2222
넌센스 퀴즈 댓글+ 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2 05-30
2221
착각은 자유 댓글+ 27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 3 05-21
2220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5 05-17
2219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6 05-14
2218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8 6 05-11
2217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3 05-03
2216
말의 재치 댓글+ 12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0 4 04-25
2215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3 04-19
2214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9 4 04-13
2213
갱상도 학생 댓글+ 14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5 04-08
2212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7 04-05
2211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6 04-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